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비트코인 6763만원 돌파 2년만…신년 가상자산株 훈풍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6 금요일
맑음 서울 17˚C
구름 부산 17˚C
맑음 대구 16˚C
구름 인천 17˚C
흐림 광주 15˚C
맑음 대전 15˚C
맑음 울산 16˚C
흐림 강릉 17˚C
흐림 제주 22˚C
금융

비트코인 6763만원 돌파 2년만…신년 가상자산株 훈풍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광미 수습기자
2024-02-14 11:06:28

한화투증 4.66%, 우리기술투자 9.05% ↑

서울 서초구 빗썸 고객센터 사진연합뉴스
서울 서초구 빗썸 고객센터 [사진=연합뉴스]
[경제일보] 가상자산 대장주인 비트코인 가격이 26개월 만에 5만 달러(약 6687만원)를 넘었다. 국내 증시에서 가산자산 관련 종목도 신년을 맞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30분(한국시간) 기준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은 6763만원을 기록했다.

비트코인 가격이 5만 달러를 돌파한 것은 2021년 12월 이후 26개월 만이다. 

이런 상승세는 지난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를 승인 이후 매수세가 계속 유입되고 있는 영향이다. 

제임스 버터필 코인셰어즈 리서치 책임자는 "지난 한 주간 11억 달러, ETF 출시 이후 28억 달러의 순유입이 발생하는 등 현물 비트코인 ETF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 상승세가 계속되면서 국내 비트코인 관련 주가도 덩달아 오르고 있다. 

두나무 지분을 6.15% 보유한 한화투자증권 4.66% 오른 3985원에 거래를 마쳤다. 두나무를 9% 보유한 우리기술투자도 9.05% 상승한 6870원에 마감했다. 

국내 투자자들은 반감기를 맞아 비트코인 고점을 넘을 것이라는 기대도 나온다. 비트코인은 약 4년 주기로 채굴 보상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시기가 돌아오는데 올 4월 반감기가 도래한다.

비트코인 수량이 절반으로 줄어들어도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한다면 더 많은 수익이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국민_2
키움증권
국민_6
하나카드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국민_3
농협
부영그룹
KB
부광약품
롯데케미칼
한화투자증권
롯데칠성
한화
신한자산운용
삼성증권
국민카드
동아쏘시오홀딩스
국민_1
신한라이프
GC녹십자
동국제약
db
롯데카드
CJ
바이오로직스
태광
KB국민은행
하이닉스
lg
컴투스
kb국민은행
우리금융
기업은행
국민은행
하나증권
kb증권
삼립
국민_4
국민_5
한국증권금융
lg
kb캐피탈
sk
미래에셋
현대
kb
농협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