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효성벤처스, 올해 첫 투자처로 종합 물류 벤처 낙점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6 금요일
흐림 서울 23˚C
흐림 부산 22˚C
흐림 대구 24˚C
흐림 인천 22˚C
흐림 광주 25˚C
흐림 대전 23˚C
흐림 울산 24˚C
흐림 강릉 23˚C
흐림 제주 24˚C
산업

효성벤처스, 올해 첫 투자처로 종합 물류 벤처 낙점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성상영 기자
2024-03-12 14:25:35

㈜콜로세움코퍼레이션에 투자 결정

이커머스 성장에 물류 서비스 수요↑

효성벤처스 CI 사진효성벤처스
효성벤처스 CI [사진=효성벤처스]
[경제일보] 효성그룹 산하 기업 주도형 벤처캐피탈(CVC) 효성벤처스가 올해 첫 투자처로 1인 물류 기업을 선정했다. 이커머스(전자상거래) 시장이 꾸준히 성장해 물류센터 운영 효율화를 돕는 솔루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서다.

12일 효성에 따르면 효성벤처스는 최근 4자 물류(4PL) 업체 ㈜콜로세움코퍼레이션을 투자처로 선정했다.

콜로세움코퍼레이션은 1인 기업 또는 중소형 판매업자, 기업형 브랜드 제조·유통사의 이커머스 물류 수요에 대응하는 자체 통합 솔루션 '콜로(COLO)'를 개발해 운영 중이다. COLO는 주문 수집과 입·출고, 보관·배송 관리 등 물류 관련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소프트웨어다.

4PL은 상품 포장과 재고 관리, 운송을 넘어 물류 운영을 효율화하고 컨설팅까지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커머스 시장이 커지면서 배송과 재고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영세 사업자를 대상으로 4PL이 활성화될 전망이다. COLO는 국내는 물론 해외 물류 시스템에도 적용 가능해 성장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효성벤처스는 베트남을 비롯한 해외 법인에도 COLO를 적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물류 프로세스를 최적화하고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됐다. 효성벤처스 관계자는 급변하는 미래 산업 트렌드에 맞는 혁신적 사업 파트너를 발굴하고 있다"며 "중소기업 성장을 바탕으로 효성그룹과 국내 산업이 발전하도록 투자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효성벤처스는 지난해 3월 산업통상자원부가 200억원을 출자한 CVC1호펀드 설립 이후 인공지능(AI), 이차전지 분야 강소기업 ㈜페르소나AI, ㈜배터와이에 각각 50억원과 20억원을 투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CJ
삼립
농협
KB국민은행
롯데카드
롯데케미칼
바이오로직스
기업은행
국민_3
국민_2
롯데칠성
하나카드
신한라이프
동국제약
kb국민은행
신한자산운용
db
lg
sk
lg
하나증권
국민카드
삼성증권
동아쏘시오홀딩스
한국증권금융
미래에셋
국민_1
kb캐피탈
부광약품
한화투자증권
국민_4
부영그룹
컴투스
GC녹십자
국민_5
우리금융
kb증권
농협
태광
키움증권
KB
kb
국민_6
하이닉스
현대
한화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국민은행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