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닛산자동차(NMT)는 세키구치 이사오(関口勲)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 및 태국 대표가 4월 1일부로 퇴임하고, 후임으로 후지키 토시히로(藤木稔大)씨가 대표로 취임한다고 14일 밝혔다.
세키구치 아세안 대표는 닛산자동차 본사의 코퍼레이트 부회장으로 승진하게 된다. 둥펑닛산승용차(DFN) 사장직도 겸임한다.
자동차 업계에서 20년 이상의 경험이 있는 후지키 신임 아세안 대표는 인도네시아닛산자동차에서 딜러 네트워크 추진부문 디렉터, 정저우닛산자동차의 집행부총경리, ‘인피니티’ 브랜드의 중국 책임자 등을 역임했다.
![아마노 유키코 기자/ [번역] 이경 기자](https://image.ajunews.com/images/site/img/ajunews/opinion_photo_defaul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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