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SK E&S, 환경부 전기차 충전사업 맡는다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6 금요일
흐림 서울 24˚C
흐림 부산 24˚C
흐림 대구 26˚C
흐림 인천 23˚C
흐림 광주 25˚C
흐림 대전 23˚C
흐림 울산 24˚C
흐림 강릉 22˚C
흐림 제주 25˚C
산업

SK E&S, 환경부 전기차 충전사업 맡는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유환 기자
2024-03-25 15:50:56

자회사 파킹클라우드 보조사업 수행기관 선정

앱 통해 충전소 검색, 정보확인, 결제 등 제공

전기차 출입 많은 장소에 우선 보급 예정

SK ES 자회사 파킹클라우드의 충전시설 모습사진SK ES
SK E&S 자회사 파킹클라우드 충전 시설이 서울 종로구 한 주차장에 설치된 모습[사진=SK E&S]
[경제일보] SK E&S의 자회사인 '파킹클라우드'가 환경부의 전기차 충전 시설 보조사업 수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전기차 충전 시설 보조사업은 공동 주택·사업장·대규모 주차장에 전기차 충전 시설을 설치하면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파킹클라우드는 이번 공모에서 급속∙완속 2개 분야에서 모두 사업 수행 기관으로 선정됐다.

파킹클라우드는 7000여개 직영·제휴 주차장 전산망과 전기차 충전 브랜드 '아이파킹EV'를 운영 중이다. 전기차 충전과 주차를 연계한 아이파킹 통합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충전소 검색 △카드 없는 간편 충전 △충전 상태 확인 △결제 등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전국 아이파킹 주차장의 입·출차 데이터를 분석해 유동인구와 전기차 출입이 많은 장소에 우선 보급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올해 말에는 '차량번호인식(AI LPR)' 기술을 활용해 충전기 인증 절차를 간소화한 '파킹&차지(Park&Charge)'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파킹클라우드 관계자는 “365일 24시간 안정적인 전기차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의 편의성을 올리겠다"며 "아이파킹EV가 전기차 고객들에게 신뢰 받는 대표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농협
롯데칠성
태광
국민_6
한화투자증권
농협
부광약품
국민_1
한국증권금융
바이오로직스
lg
하나카드
국민_5
부영그룹
국민은행
신한라이프
kb캐피탈
KB국민은행
kb
국민카드
국민_3
db
신한자산운용
GC녹십자
우리금융
kb증권
하이닉스
국민_4
하나증권
KB
국민_2
삼성증권
기업은행
삼립
동아쏘시오홀딩스
현대
미래에셋
kb국민은행
키움증권
동국제약
CJ
컴투스
롯데카드
sk
롯데케미칼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lg
한화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