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글로벌 여가 플랫폼 야놀자가 다가오는 황금연휴(5월 1일~6일) 국내 여행객들을 위해 폭넓은 할인 혜택을 선보이며, 한류 팬과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맞춤형 여행 상품도 선보여 국내 여행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야놀자는 이달 말까지 투숙일 기준 5월 3일부터 6일까지 사용 가능한 국내 숙소 전용 최대 10만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 지급한다. 또한, 전국 5성급 호텔과 프리미엄 펜션은 투숙일 하루 전까지 미리 예약 시 최대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야놀자는 내일(29일)부터 5월 5일까지 일주일간 '빈방 싹쓸이 특가 기획전'을 진행한다. 숙소 별로 최대 7월 말까지 예약 가능한 국내 인기 호텔과 리조트 400여 개를 엄선하여 특가로 판매한다.
이와 더불어 이달 29일(월) 오전 10시부터 '빈방 싹쓸이 특가 기획전' 상품에만 적용되는 최대 7% 추가 할인 쿠폰을 선착순 발급한다. 또한, 제휴카드 및 간편결제 서비스를 이용하면 최대 10% 중복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야놀자는 최근 한류 열풍과 더불어 해외 관광객 유입 증가를 예상하고, 한류 팬과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맞춤형 여행 상품도 선보이고 있다.
한류 드라마나 K-POP 아이돌 관련 촬영지 투어, 한복 착용 체험, 한국 전통 음식 시식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포함한 여행 상품을 마련했다. 또한, 외국어 지원 서비스 및 다양한 결제 방식을 제공하여 외국인 관광객들의 여행 편의를 높이고 있다.
이철웅 야놀자 최고마케팅책임자는 "다가오는 황금연휴를 앞두고 아직 여행 계획을 세우지 못한 국내 여행객들뿐만 아니라, 한류 팬과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국내 여행을 떠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야놀자 플랫폼이 보유한 독보적인 인벤토리 기반으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며, 한류와 외국인 관광 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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