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일 정보통신망법 및 정보보호법에 따라 정보보호 투자와 전담 인력 등 기업의 정보보호 현황을 의무적으로 공시해야 하는 정보보호 공시 대상 기업 662곳을 확정하고 이의신청 기간을 오는 13일까지로 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정보보호 공시 대상 기업은 회선 설비 보유 기간통신사업자가 소폭 증가한 반면, 사업 분야(IDC·상급종합병원·IaaS), 매출액(3천억원 이상), 이용자 수(100만명 이상) 기준별 대상 기업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이다.
정보보호 공시 의무 대상 기업과 자율적으로 정보보호 공시를 희망하는 기업은 다음 달 30일까지 정보보호 공시 현황을 정보보호 공시 종합 포털로 제출해야 한다.
공시 의무를 위반해 정보보호 현황을 공시하지 않으면 최대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다.
기업이 자율적으로 정보보호 공시를 이행한 경우에는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ISMS, ISMS-P) 수수료의 100분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을 할인받을 수 있다.
과기정통부는 기업의 정보보호 의식 개선과 정보보호 수준 강화를 위해 정보보호 공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회선설비 보유 기간통신사업자 등 일부 분야 대상 기업을 추가 지정하고, 정보보호 공시 가이드라인 개정 및 보완, 정보보호 공시 실무 교육 강화 등을 통해 정보보호 공시 제도를 더욱 효과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상세한 정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누리집 또는 전자공시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 국감] 법사위 등 11개 국감…대법관 재제청·농협 개혁 등 쟁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074149151198_388_136.jpg)
![[증시 패닉] 방패도 구원투수도 없는 코스피… 악재 삼중고에 반등 동력도 안 보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2340222899_388_136.jpg)

![[유통명가 DNA] 반값의 가치로 키운 46년…이랜드, 옷가게서 종합 소비기업으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5825149825_388_136.jpg)
![[증시 포커스] 외국인, 올해 코스피서 205조 팔았다…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87%](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61244366475_388_136.png)
![[2026 국감] 오세훈 서울 집값 해법은 공급 신뢰…용산공원 주택 공급엔 선 긋기](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3046448903_388_136.jpg)
![[부동산 포커스] 멈췄던 리모델링 다시 꿈틀…건설사 공략에 제도 완화도 가세](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092045839365_388_136.png)
![[경제일보] 5GW 장기공급 계약 따낸 LG전자…美서 AI 냉각장비 직접 만든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093928722688_388_136.png)
![[국감 2026] 불법사찰 의혹 공방…김현미·김건희 증인 요구 맞불](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35009223843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