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1982년 설립된 GC녹십자의료재단이 42주년을 맞이했다.
GC녹십자의료재단은 1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GC녹십자 목암빌딩에서 42주년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
2일 GC녹십자의료재단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허일섭 GC녹십자홀딩스 회장, 박용태 GC 부회장, 허용준 GC 대표이사, 허은철 GC녹십자 대표이사를 포함한 각 사 대표 15명을 비롯해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현장 참석이 어려운 호남, 제주 분원 및 강남, 강북 GC녹십자아이메드 임직원들을 위해 온라인 생중계도 동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회사 발전에 기여한 우수 직원 및 장기 근속자 50여명에게 공로상, 모범상, 근속상, 우수제안상 등을 수여했다. 또한 △IVD 연구관리팀 △E-대사체유해물질팀 △GD팀 총 3팀을 우수팀으로 선정해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상곤 GC녹십자의료재단 대표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GC녹십자의료재단은 지속적인 연구개발, 국제 인증 획득, 차별화된 특수검사 수행 등을 통해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검체검사 전문 수탁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재단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수많은 임직원과 가족회사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조직에 대한 책임감과 의료진 및 환자를 위한 사명감을 가지고 정진한다면 수많은 도전과제를 극복할 뿐만 아니라 성공과 성취가 가득한 미래의 길이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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