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방통위, 코바코 사장에 민영삼·시미재 이사장에 최철호 임명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6 금요일
흐림 서울 24˚C
흐림 부산 24˚C
흐림 대구 26˚C
흐림 인천 22˚C
흐림 광주 25˚C
흐림 대전 23˚C
흐림 울산 24˚C
흐림 강릉 22˚C
흐림 제주 25˚C
IT

방통위, 코바코 사장에 민영삼·시미재 이사장에 최철호 임명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선재관
2024-08-01 13:58:49

공영방송 및 산하기관 주요 인사 신속히 마무리

방통위 전체회의 참석한 이진숙 신임 위원장
방통위 전체회의 참석한 이진숙 신임 위원장


[경제일보]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요 산하기관의 인사를 빠르게 마무리했다. 방통위는 1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사장으로 민영삼 사회통합전략연구원장을,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장으로 최철호 전 선거방송심의위원을 각각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공영방송의 주요 자리를 신속히 채우기 위한 조치로, 이백만 전 코바코 사장이 지난 4월 사임한 이후 공석으로 남아 있던 자리에 민영삼 원장이 발탁됐다. 민 신임 사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캠프에서 국민통합특보로 활동했으며,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시절 당의 홍보본부장을 맡았던 인물이다.

시청자미디어재단의 경우, 조한규 전 사장이 지난 2월 임기를 마쳤지만, 후임 인사가 지연되면서 조 전 사장이 직무를 계속 이어왔다. 최철호 신임 이사장은 KBS PD 출신으로, KBS N 대표이사와 선거방송심의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

이진숙 방통위원장은 취임 이후 이틀 만에 산하기관장 인사를 단행하며, 공영방송의 안정적인 운영과 산하기관의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했다. 이번 인사로 방송광고 및 시청자 미디어 서비스의 지속적인 발전과 혁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민영삼 신임 코바코 사장과 최철호 신임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장은 각각 방송광고의 신뢰성과 시청자 권익 보호에 중점을 두고, 기관의 공공성을 강화하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이진숙 방통위원장은 “이번 인사를 통해 방송통신 분야의 발전과 공공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키움증권
한화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국민_3
kb캐피탈
현대
우리금융
기업은행
롯데케미칼
kb국민은행
삼성증권
농협
부영그룹
국민_1
KB국민은행
농협
kb
국민은행
신한자산운용
하나증권
컴투스
미래에셋
하이닉스
롯데칠성
신한라이프
롯데카드
db
국민_6
CJ
국민_4
국민_2
부광약품
국민카드
GC녹십자
KB
kb증권
lg
국민_5
한화투자증권
하나카드
lg
동아쏘시오홀딩스
삼립
태광
한국증권금융
바이오로직스
sk
동국제약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