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아시아나항공이 지난 2019년 11월 이후 약 5년 만에 신입 객실(캐빈) 승무원 인턴을 공개 채용한다고 5일 밝혔다.
전형은 서류전형과 인공지능(AI) 역량검사, 1차(실무) 면접, 2차(임원) 면접, 건강검진, 수영 테스트 순으로 진행된다. 입사 예정일은 오는 11월이고 정규직 전환은 인턴으로 1년간 근무한 뒤 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6월 공항서비스, 영업 서비스, 일반직, 운항관리 분야의 신입 사원을 5년 만에 채용했다.
지원 희망자는 오는 19일 오후 5시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채용 규모는 두 자릿수로 알려졌다.

































![[선택 2026] 오차범위 내 1위는 금물…깜깜이 선거 막판 총력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3303362151_388_136.jpg)
![[프론티어 격돌] D램 시대 저문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AI 반도체 새 공식 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3441620856_388_136.jpg)
![[아시아권 뉴스] 중국, 온라인 세금환급 첫 도입…AI·광통신까지 디지털 인프라 확장](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74809371843_388_136.jpg)

![[선택 2026] 6·3 지방선거, 마지막 변수는 투표장에 나오는 사람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1637565742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