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반도건설, 특허출원 지하 구조물 시공법 현장 첫 적용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6 금요일
흐림 서울 24˚C
흐림 부산 24˚C
맑음 대구 26˚C
흐림 인천 22˚C
흐림 광주 23˚C
흐림 대전 23˚C
흐림 울산 23˚C
흐림 강릉 20˚C
흐림 제주 23˚C
건설

반도건설, 특허출원 지하 구조물 시공법 현장 첫 적용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한석진 기자
2024-08-12 16:18:32
반도건설이 진행한 공법 설명회에 60여개 주요 건설사 시공 기술자들이 참석했다사진반도건설
반도건설이 진행한 공법 설명회에 60여개 주요 건설사 시공 기술자들이 참석했다.[사진=반도건설]
 
반도건설은 협력사인 바로건설기술과 공동 개발해 특허 출원한 '톱다운 램프 슬래브 구축 공법'을 서울 서대문 영천구역 재개발 현장에 처음으로 도입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기술은 지하 구조물 시공 시 상부에서 하부로 각층의 슬래브를 구축하는 동시에 경사 램프 슬래브를 시공하는 공법이다.
 
이 공법을 이용하면 지하 구조물 시공 과정 중 램프 슬래브 시공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으며, 공기 단축과 공사비 절감도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서대문 영천구역 재개발 현장의 경우 이 공법을 통해 공기를 4개월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반도건설이 최근 영천구역 재개발 현장에서 건설사를 상대로 진행한 공법 설명회에는 삼성물산, HDC현대산업개발, SK에코플랜트, GS건설, 대우건설 등 총 60여개 건설사가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정렬 반도건설 시공부문 대표는 "협력사와의 상생을 통해 개발한 신공법으로 최근 건설업 화두로 떠오르는 공기 단축과 공사비 절감의 가능성을 찾았다"며 "톱다운 램프 슬래브 구축 공법처럼 새로운 기술 개발을 거듭해 건설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미래에셋
kb캐피탈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키움증권
한화투자증권
CJ
롯데카드
db
삼성증권
kb
lg
lg
하나증권
국민_4
국민_2
kb국민은행
신한라이프
한국증권금융
kb증권
태광
동아쏘시오홀딩스
국민카드
하나카드
컴투스
KB
하이닉스
현대
국민_1
국민_6
한화
국민은행
롯데칠성
sk
롯데케미칼
농협
우리금융
부광약품
농협
동국제약
기업은행
KB국민은행
GC녹십자
바이오로직스
삼립
국민_3
신한자산운용
국민_5
부영그룹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