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펀드는 지난 9일 기준 설정 후 수익률에서 118.84%를 기록했다.
해당 펀드는 인도 현지에서 가장 규모가 큰 자산운용사 SBI Funds Management 인도 펀드에 재간접적으로 투자한다.
NH-아문디자산운용 인도 대형주 포커스 펀드는 인도 시장에서 대형주로 꼽히는 산업재·소비재·금융 등으로 구성됐다. 산업군보다 성장성이 기대되는 종목을 먼저 선택한 뒤 투자하는 Bottom-Up 방식이다.
주요 보유 종목은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 HDFC은행, ICIC은행, 인포시스, 라센 앤토브로이다.
NH-아문디자산운용의 2대 주주인 프랑스 아문디자산운용은 하반기 투자 전략에서 "인도는 올해 6.6%, 내년 6.2%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전망된다"며 "강력한 성장률을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서진희 NH-아문디자산운용 글로벌투자부문장은 "인도 대형주 포커스 펀드는 성장하는 인도 증시에서 안정적인 대형주 투자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장기적인 주가 상승상되는 인도 증시에 투자하기에 적합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SWOT 재계분석] 정기선 취임 1년…HD현대 최대 실적, 신사업 수익성은 검증 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1124802063_388_136.jpg)
![[2026 국감] 제자 강제추행 혐의 경기대 총장 동행명령장 발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2642915617_388_136.jpg)

![[2026 국감] 與, 曺 탄핵 논의…정점식 국민이 이재명 탄핵 외칠 것](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02634554871_388_136.jpg)

![[2026 국감] 법사위 등 11개 국감…대법관 재제청·농협 개혁 등 쟁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074149151198_388_136.jpg)

![[증시 패닉] 방패도 구원투수도 없는 코스피… 악재 삼중고에 반등 동력도 안 보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2340222899_388_136.jpg)

![[유통명가 DNA] 반값의 가치로 키운 46년…이랜드, 옷가게서 종합 소비기업으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5825149825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