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포스코, UAM신기술 연구개발 위한 5개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6 금요일
흐림 서울 24˚C
흐림 부산 24˚C
맑음 대구 26˚C
흐림 인천 21˚C
흐림 광주 23˚C
흐림 대전 23˚C
흐림 울산 23˚C
흐림 강릉 20˚C
흐림 제주 23˚C
산업

포스코, UAM신기술 연구개발 위한 5개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박연수 기자
2024-10-25 15:05:48

UAM 신기술 개발, 테스트베드 활용 등에 상호 협력

24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허희영 한국항공대학교 총장 김경남 대한항공 항공기술연구원장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최종진 LIG넥스원 미래전장사업부문장 송연균 포스코 철강솔루션연구소장이왼쪽부터 고양특례시 UAM 신기술 연구개발을 위한 전략적 협력체계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포스코
24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왼쪽부터) 허희영 한국항공대 총장, 김경남 대한항공 항공기술연구원장,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최종진 LIG넥스원 미래전장사업부문장, 송연균 포스코 철강솔루션연구소장이 '고양특례시 UAM 신기술 연구개발을 위한 전략적 협력체계 구축' 협약식 행사를 치르고 있다. [사진=포스코]
[경제일보] 포스코는 지난 24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된 ‘고양 드론·도심항공모빌리티박람회’ 개막식에서 고양특례시, 대한항공, LIG넥스원, 한국항공대와 미래교통수단 도심항공교통(UAM) 수직이착륙장(버티포트) 기술 연구개발을 위한 전략적 협력체계 구축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5개 산학연은 UAM 신기술 개발과 연계한 테스트베드 활용, 고양시 UAM 산업 확산 및 활성화, UAM 실증 · 시범운용 구역 지정 및 운영을 위한 자문 지원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력에서 포스코는 UAM 버티포트 건설에 필요한 구조기술 개발을 담당한다. 버티포트는 UAM 기체가 수직으로 이착륙하는 시설로 UAM 상용화를 위해서는 안전성·경제성을 갖춘 버티포트 개발이 필수적이다.

포스코는 지난 2022년부터 버티포트 건설에 필요한 철강 소재 및 강구조 기술 개발을 추진해왔다. 이번 업무 협력을 통해 포스코는 고성능 강재와 공장에서 부재를 미리 제작하고 현장에서는 조립만 해 구조물을 완성하는 공법인 프리패브 공법을 적용, 도심지 설치에 적합한 버티포트를 개발하고 고양시의 테스트베드를 활용해 실증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송연균 포스코 철강솔루션연구소장은 "버티포트는 항공기 이착륙 순간의 안전 확보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시설이라 UAM 상용화의 핵심 요건으로 여겨지고 있다"며 "포스코는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협력을 통해 안전하고 경제적인 스틸 버티포트 모델을 개발해 UAM 산업 발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db
롯데칠성
롯데카드
신한자산운용
국민_4
KB국민은행
롯데케미칼
컴투스
키움증권
lg
부영그룹
CJ
한국증권금융
sk
태광
kb캐피탈
국민_2
기업은행
kb국민은행
바이오로직스
현대
부광약품
국민카드
삼성증권
농협
국민은행
kb증권
한화투자증권
동아쏘시오홀딩스
lg
삼립
KB
GC녹십자
kb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동국제약
우리금융
한화
국민_5
국민_3
하이닉스
농협
하나증권
미래에셋
하나카드
국민_6
국민_1
신한라이프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