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면석 대표는 풍부한 게임 개발 경험과 성과를 보유한 전문가로, 2020년 매드엔진을 설립해 대표이사로서 '나이트 크로우'의 성공을 이끌었다. 그의 경력은 이 외에도 넷게임즈(현 넥슨게임즈)에서 'V4'의 PD와 이사를 역임한 바 있으며, 엔씨소프트에서 리니지 이터널 리드 게임 디자이너, 'AION'의 월드 디자인 팀장을 맡아 업계에서 인정을 받았다. 이같은 경력을 바탕으로 손 대표는 위메이드맥스와 매드엔진의 핵심 프로젝트와 신규 IP 개발을 동시에 이끌 계획이다. 위메이드맥스 대표직과 더불어 매드엔진 공동대표직도 겸임해, 양사 간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위메이드맥스는 현재 매드엔진을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기 위해 포괄적 주식 교환 방식을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매드엔진의 다수 신작 라인업을 포함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매드엔진의 우수한 개발력을 통해 위메이드맥스는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다양한 게임 콘텐츠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손면석 각자대표는 “핵심 개발력에 집중해 차기작의 흥행 가능성을 높이고, 신작 라인업을 다변화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위메이드맥스를 그룹사 내에서 중요한 개발 중심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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