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당근, 서울시와 손잡고 '외로움 없는 서울' 추진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8 토요일
서울 24˚C
흐림 부산 24˚C
흐림 대구 24˚C
흐림 인천 23˚C
흐림 광주 25˚C
흐림 대전 24˚C
흐림 울산 23˚C
강릉 22˚C
흐림 제주 28˚C
IT

당근, 서울시와 손잡고 '외로움 없는 서울' 추진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선재관 기자
2024-12-02 10:00:00

외로움·고립 문제 해결 위한 민관 협력 체계 구축

당근
당근

[이코노믹데일리]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이 서울시와 함께 외로움과 고립 문제 해결에 나선다. 당근은 2일 서울시청에서 ‘외로움 없는 서울’을 목표로 서울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황도연 당근마켓 대표를 비롯한 다수의 민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10월 발표된 ‘외로움 없는 서울 종합대책’의 후속 조치로 추진됐다. 서울시와 민간 기업·단체는 외로움 예방, 고립은둔 가구 발굴·지원, 시민 인식 개선 및 홍보 등 세 가지 주요 분야에서 협력한다. 특히 당근은 지역 기반 모임과 챌린지를 통해 고립 가구의 사회적 참여를 촉진하고 이웃 간 연결을 돕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당근은 자체 서비스인 ‘당근 모임’을 활용해 이웃 간 교류를 촉진한다. 이를 통해 고립된 가구가 자연스럽게 지역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고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는 데 앞장선다. 황도연 당근마켓 대표는 “서울시와 협력해 외로움 문제 해결에 기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사회적 연결망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외로움·고립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 협력 체계 구축의 첫 사례로 평가받는다. 서울시는 당근의 지역 기반 특성을 활용해 사회적 관계망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한화손보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한국투자증권
쿠팡
롯데카드
e편한세상
신한라이프
롯데건설
kb국민은행
kb금융그룹
미래에셋
메리츠증권
수협
여신금융협회
신세계
농협
db
위메이드
하나금융그룹
lg
kb국민은행
현대해상
한화투자증권
농협
우리금융
삼성화재
키움증권
한화
하나증권
kb국민은행
하이트진로
국민
동아쏘시오홀딩스
LG
태광
대신증권
삼성뉴스룸
국민
하이닉스
kb국민은행
삼성증권
농협
이마트
SK
KB손해보험
국민
CJ
kb증권
국민
DB손해보험
우리은행_삼성월렛
sk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