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 플랜 플러스 그린 에디션'은 내년 2월 말까지 1000매 한정으로 발급하며, 발급 후 3월 말까지 이용한 금액의 2%를 최대 5만원까지 고객이 선택한 곳에 기부한다. 예를 들어, '유니세프'를 기부처로 선택한 후 포인트 플랜 플러스 그린 에디션을 발급 받아 내년 3월까지 합산 금액 400만원을 이용하면, 신한카드가 유니세프로 5만원을 기부하는 식이다.
기부처는 아이들과미래재단,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한국동물보호교육재단, 재단법인 한국세계자연기금(WWF) 중 한 곳을 고객이 직접 선택하면 된다. 일인당 1곳만 선택이 가능하며, 최초 선택 이후에는 기부처를 수정할 수 없다.
신한카드는 '포인트 플랜 카드'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Monthly Plan'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연말연시를 맞아 가족, 지인들과의 모임이 잦아지는 점을 감안해 12월 한달 동안 전국 음식점 업종에서 이용한 금액에 대해 최대 3%를 추가로 적립해주며, 12월 말까지 신한 쏠(SOL)페이로 국내 결제를 할 때, 포인트 플랜 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3%, 1만 포인트 한도로 마이신한포인트를 추가 적립해 준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카드 홈페이지 또는 신한 SOL페이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포인트 플랜 카드'는 고물가 시기를 맞아 한번에 결제하는 금액이 클수록 더 많은 포인트 적립 혜택을 주는 서비스 컨셉으로, 지난 3월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2종을 출시한 후 호텔 발렛파킹 등 플래티늄 서비스를 탑재한 '포인트 플랜 플러스' 카드를 추가로 출시해 상품 라인업을 강화하며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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