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휴온스는 자사 비타민 브랜드 '메리트C'의 첫 구미젤리 제형 신제품 '멀티 비타민 미네랄 구미'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메리트C 멀티 비타민 미네랄 구미는 필수 영양소 9종을 간편하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비타민 6종과 미네랄 3종이 포함돼 있어 현대인의 종합적 영양 관리에 도움을 준다.
주요 성분으로는 △에너지 대사에 도움을 주는 비오틴 △일상 활력 보충을 위한 비타민 B군 3종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 E △눈 건강을 위한 비타민 A 등이 포함돼 있다.
또한 기초 영양 강화를 위해 △면역 기능과 세포 분열에 필요한 아연 △뼈 건강과 에너지 대사를 돕는 망간 △세포 보호 기능의 셀렌 등 미네랄 3종을 배합했다.
휴온스 관계자는 "작고 쫄깃한 젤리 형태로 물 없이 씹어 먹을 수 있어 복용이 편한 제품"이라며 "어린이는 물론 분말이나 정제 형태 비타민 섭취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에게도 적합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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