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인 타라고나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에서 박찬우 삼성전자 B2B통합오퍼링센터 부사장(오른쪽)과 김상대 기아 PBV비즈니스사업부 부사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이코노믹데일리] 삼성전자가 기아와 협력해 인공지능(AI) 기업간 거래(B2B) 솔루션 스마트싱스 프로를 모빌리티 영역까지 확장한다.
27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지난 24일(현지시간) 스페인 타라고나의 타라코 아레나에서 열린 Kia EV Day 미디어 행사에서 기아 B2B용 커머셜 밴(PBV)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박찬우 삼성전자 B2B통합오퍼링센터 부사장, 김상대 기아 PBV비즈니스사업부 부사장이 참석했다.
스마트싱스 프로는 주거 시설부터 오피스 빌딩, 상업 시설까지 다양한 디바이스와 솔루션, 서비스를 하나로 연동해 에너지 절감, 공간 통합관리 등을 비즈니스 고객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스마트싱스 프로를 활용해 B2B 고객의 차량과 외부 비즈니스 공간을 연결해 자동화 루틴을 설정하면 더욱 편리하다.
추후 기아 차량을 구입한 소상공인을 비롯한 자영업자 고객에게 자동화 루틴을 활용해 통합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차량이 매장 근처에 도착하면 유지보수 리스트 등 현장에서 해야 할 작업을 미리 알려준다.
박찬우 삼성전자 B2B통합오퍼링센터 부사장은 "소상공인 등 B2B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통해 최적화된 매장 통합 관리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7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지난 24일(현지시간) 스페인 타라고나의 타라코 아레나에서 열린 Kia EV Day 미디어 행사에서 기아 B2B용 커머셜 밴(PBV)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박찬우 삼성전자 B2B통합오퍼링센터 부사장, 김상대 기아 PBV비즈니스사업부 부사장이 참석했다.
스마트싱스 프로는 주거 시설부터 오피스 빌딩, 상업 시설까지 다양한 디바이스와 솔루션, 서비스를 하나로 연동해 에너지 절감, 공간 통합관리 등을 비즈니스 고객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스마트싱스 프로를 활용해 B2B 고객의 차량과 외부 비즈니스 공간을 연결해 자동화 루틴을 설정하면 더욱 편리하다.
추후 기아 차량을 구입한 소상공인을 비롯한 자영업자 고객에게 자동화 루틴을 활용해 통합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차량이 매장 근처에 도착하면 유지보수 리스트 등 현장에서 해야 할 작업을 미리 알려준다.
박찬우 삼성전자 B2B통합오퍼링센터 부사장은 "소상공인 등 B2B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통해 최적화된 매장 통합 관리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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