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삼성전자, 반도체 위기 속 R&D 투자 35조원…'역대 최대'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6 금요일
흐림 서울 22˚C
흐림 부산 20˚C
흐림 대구 22˚C
흐림 인천 20˚C
흐림 광주 24˚C
흐림 대전 23˚C
흐림 울산 24˚C
흐림 강릉 23˚C
흐림 제주 24˚C
산업

삼성전자, 반도체 위기 속 R&D 투자 35조원…'역대 최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임효진 기자
2025-03-12 09:47:00

삼성전자 "차세대 메모리·시스템 반도체 투자 지속"

서울 서초구 삼성서초사옥 앞에 설치된 삼성전자 로고 조형물 근처에 사람들이 지나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서울 서초구 삼성서초사옥 앞에 설치된 삼성전자 로고 조형물 근처에 사람들이 지나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경제일보] 삼성전자가 반도체 위기 속에서도 지난해 연구·개발(R&D) 투자를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는 2024년도 사업보고서에서 지난해 R&D 비용으로 총 35조215억원을 투자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28조3528억원) 대비 23.5% 늘어난 수치다. 매출액 대비 R&D 투자 비율은 11.6%로 역대 최대치다.

시설 투자액은 53조6461억원으로 전년보다 5300억원가량 증가했다. 이 중에서도 반도체(DS) 부문에 투입된 금액은 46조2792억원으로 86.3%에 달한다. 

삼성전자는 “메모리 차세대 기술 경쟁력 강화와 중장기 수요 대비를 위한 투자를 추진했고 시스템 반도체 투자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전자의 재고자산 총계는 51조7549억원으로, 전년(51조6258억원)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한편 삼성전자 임직원은 지난해 말 기준 12만9480명으로 전년보다 4676명 증가했다. DS 부문의 임직원 충원(4450명)이 대부분이었다. 직원 평균 급여는 1억3000만원으로 전년보다 8.3% 늘었다. 2023년 반도체 한파로 DS 부문이 적자를 내며 연말 성과급이 나오지 않았지만 지난해 흑자 전환에 성공하면서 초과이익성과급(OPI)이 지급된 영향이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동아쏘시오홀딩스
컴투스
삼성증권
농협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태광
동국제약
현대
KB
db
국민은행
하나카드
sk
국민_2
한화투자증권
국민_5
부광약품
삼립
바이오로직스
국민카드
신한라이프
CJ
농협
kb증권
lg
lg
한국증권금융
KB국민은행
국민_3
미래에셋
GC녹십자
kb
하나증권
신한자산운용
롯데칠성
국민_6
롯데카드
하이닉스
기업은행
우리금융
kb국민은행
부영그룹
한화
국민_4
키움증권
국민_1
롯데케미칼
kb캐피탈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