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동원F&B에 따르면 몽드셀렉션은 1961년 설립된 국제 품질 연구소로 매년 식품·음료 등 전 세계 다양한 소비재를 대상으로 맛·품질 등을 평가한다.
동원샘물은 시각적 측면인 물의 밝기와 투명도는 물론 맛, 향, 디자인 등 모든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원샘물은 경기도 연천, 충북 괴산, 전북 완주 등의 청정지역 심층암반수를 취수해 천연 미네랄이 함유된 먹는샘물이다.
포장부터 제품 생산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10단계 품질 관리 시스템을 거친다. 24시간 동안 원수 수질도 모니터링 한다.
동원F&B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동원샘물의 맛과 품질을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지속적인 품질관리와 혁신을 통해 고객에게 사랑 받는 동원샘물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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