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KT-삼성전자, '악성 문자 주의 알림' MMS로 확대… 700만 고객 대상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8 토요일
서울 25˚C
흐림 부산 24˚C
대구 24˚C
인천 24˚C
흐림 광주 25˚C
흐림 대전 25˚C
흐림 울산 23˚C
흐림 강릉 23˚C
흐림 제주 28˚C
IT

KT-삼성전자, '악성 문자 주의 알림' MMS로 확대… 700만 고객 대상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선재관 기자
2025-04-14 10:15:25

스팸 의심 문자 99% 정확도 확인…MMS까지 탐지 범위 넓혀

별도 앱 설치 없이 실시간 판별…통신 안전 강화 기대

KT
KT
[이코노믹데일리] KT가 삼성전자와 협력하여 스팸 및 스미싱 문자로 의심되는 경우 경고 문구를 표시해주는 '악성 문자 주의 알림' 서비스를 멀티미디어메시지(MMS)까지 확대 적용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기능은 KT의 인공지능(AI)이 스팸 및 스미싱 가능성이 있는 문자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삼성전자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는 별도 앱 설치 없이 문자 메시지 앱 내에서 '악성 문자로 의심'이라는 직관적인 안내 문구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의 주의를 환기시켜 피해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해당 서비스는 지난해 12월부터 단문메시지(SMS)에 우선 적용되어 현재까지 37종의 삼성전자 단말기를 통해 약 700만명의 KT 고객에게 제공되고 있다. KT는 5월 말까지 적용 범위를 MMS로 확장 완료할 계획이다.

KT가 해당 서비스로 걸러진 의심 문자를 분석한 결과 약 99%가 실제 도박, 불법 대출, 성인 콘텐츠 등 악성 스팸 및 광고성 문자인 것으로 나타나 서비스의 실효성이 확인됐다.

이병무 KT AX혁신지원본부장(상무)는 “스팸과 비스팸의 경계에 있는 모호한 문자까지 세심하게 판별해 고객이 보다 안전하게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앞으로도 삼성전자와 협력해 고객 피해를 예방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T 악성문자 주의 알림 서비스 예시
KT 악성문자 주의 알림 서비스 예시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db
롯데카드
대신증권
신한라이프
동아쏘시오홀딩스
SK
신세계
롯데건설
국민
kb금융그룹
수협
하이닉스
삼성뉴스룸
국민
KB손해보험
삼성증권
태광
우리은행_삼성월렛
농협
이마트
쿠팡
CJ
키움증권
현대해상
한화
하나금융그룹
DB손해보험
한국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위메이드
하나증권
kb국민은행
여신금융협회
sk
농협
농협
우리금융
삼성화재
국민
하이트진로
국민
메리츠증권
lg
한화손보
e편한세상
미래에셋
kb증권
kb국민은행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LG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