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신화통신) 중국이 향후 5~10년간 잠재력 있는 인공지능(AI) 유망 기술을 제시했다.
중국공정원 정보·전자공정학부, 중국정보·전자공정과학기술발전전략연구센터는 7월 31일 '차세대 정보공정과학기술, 인공지능(AI) 신흥 기술 후보 리스트'을 발표했다.
'후보 리스트'는 3개 유형을 중심으로 약 300개의 기술을 담고 있다. 정보공정 과학기술 영역의 기술 혁신 유형에는 6G 기술, 멀티모달 파운데이션 모델, 슈퍼 범용 AI 에이전트 등 총 163개 기술이 포함됐다.
전통 산업의 개조·업그레이드와 학문 간 교차 융합 유형으로는 컴퓨팅 신경과학, 스마트 웨어러블 장비, AI 기반 약품 설계 등 기존의 생산력 혁신을 촉진할 수 있는 122개의 신흥 기술이 담겼다. 이와 더불어 파운데이션 모델, 임바디드, 스마트 무인 시스템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12개의 AI 핵심 기술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SWOT 증권분석] 다올투자증권, 부동산 PF 털고 체질 개선…지배구조 안정·신사업으로 재도약 시동](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17/20260617160012265363_388_136.jpg)
![[현장] 2031년 영업익 1조 사업으로…LG이노텍, AI·6G 타고 기판사업 질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17/20260617150452274000_388_136.jpg)





![[SWOT 보험분석] 코리안리, 수익성 개선 속 균형 성장 추진…해외 전략 방향 주목](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17/20260617133334143595_388_136.jpe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