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2025 건설포럼] 양규현 이코노믹데일리 대표 "글로벌 건설 강국 향한 실질적 해법과 대안 모색의 장 되길"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6 금요일
흐림 서울 20˚C
흐림 부산 21˚C
맑음 대구 22˚C
흐림 인천 19˚C
흐림 광주 19˚C
구름 대전 19˚C
흐림 울산 19˚C
흐림 강릉 18˚C
흐림 제주 22˚C
건설

[2025 건설포럼] 양규현 이코노믹데일리 대표 "글로벌 건설 강국 향한 실질적 해법과 대안 모색의 장 되길"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차유민 기자
2025-09-10 17:05:30

건설 산업, 고금리·PF 리스크·규제 한계에 직면

"산업계·학계·정부·법조계 협력의 장 되길"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건설 산업 규제 혁신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라는 주제로 열린 2025 이코노믹데일리 건설포럼에서 양규현 이코노믹데일리 대표가 개회사를 하고 있다남궁진웅 기자 timeidajunewscom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건설 산업 규제 혁신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란 주제로 열린 2025 이코노믹데일리 건설포럼에서 양규현 이코노믹데일리 대표가 개회사를 하고 있다.[사진=남궁진웅 기자 timeid@ajunews.com]

[경제일보] 양규현 이코노믹데일리 대표는 ‘2025 이코노믹데일리 건설포럼’ 개회사에서 “우리 건설 산업은 지금 거대한 변곡점에 서 있다”며 “고금리, 물가 불안정, 글로벌 공급망 재편, 인력난 등 외부 환경은 거세지고 건설사 연쇄 부도 위기와 프로젝트파이낸싱(PF) 리스크 등 내부적 취약성도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양 대표는 10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열린 포럼에서 “각종 규제와 제도, 안전 관련 법령이 건설 현장과 간극을 좁히지 못한 채 산업의 활력을 떨어뜨리고 있다”며 “이제는 단순한 처벌과 규제만으로 건설 산업의 안전성과 지속 가능성을 담보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예방 중심의 제도 설계, 실효성 있는 규제 혁신, 스마트 건설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기반 기술 전환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 “오늘 이 자리가 대한민국이 글로벌 건설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실질적 해법과 대안을 논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 대표는 아울러 “이코노믹데일리는 이번 포럼을 통해 산업계, 학계, 정부, 법조계 전문가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위한 제도 개선과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며 “오늘 참석해 주신 모든 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국민_6
하나증권
하이닉스
GC녹십자
국민_4
한화투자증권
하나카드
컴투스
롯데칠성
신한자산운용
기업은행
kb
농협
동국제약
lg
한화
kb캐피탈
kb증권
KB국민은행
국민_5
농협
국민_3
바이오로직스
db
미래에셋
삼성증권
태광
국민_1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롯데카드
삼립
현대
국민카드
CJ
국민은행
국민_2
한국증권금융
kb국민은행
신한라이프
lg
sk
부광약품
부영그룹
우리금융
롯데케미칼
키움증권
동아쏘시오홀딩스
KB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