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마그램 피디알엔 크림’은 피부 재생 성분인 PDRN을 주성분으로 상처와 궤양이 생기기 쉬운 부위에 영양을 공급한다. 저분자 PDRN과 덱스판테놀을 함유해 피부 장벽 회복을 돕고 무(無)스테로이드·무색소 처방으로 안전성을 높였다.
더마그램 연질캡슐은 L-시스틴을 주성분으로 한 여드름·각질 질환 보조 치료제다. 임상시험에서 2주 복용 후 여드름 및 색소 침착 개선 효과가 확인됐으며 외용제와 병용 시 효과가 배가된다.
이번 신제품으로 종근당은 스프레이형 ‘더마그램 액’, 겔 제형 ‘더마그램 겔’에 이어 외용제와 경구제를 모두 갖춘 피부 치료 통합 라인업이 완성됐다.
종근당 관계자는 “더마그램은 다양한 성분과 제형으로 환자의 선택 폭을 넓히는 솔루션”이라며 “약국 중심으로 제품군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재계 DNA 분석① SK] 잿더미 선경직물에서 글로벌 AI 심장부로 비상한 SK 70년 혁신과 파격의 역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4/17/20260417160457740781_388_136.jpg)


![[중국 경제] 중국 1분기 5% 성장…마오타이는 첫 실적 동반 감소](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4/17/20260417172202856818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