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국내 강소기업 15개사를 초청하는 '키움 콥데이'를 오는 15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사진=키움증권]
[경제일보] 키움증권은 오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금융투자교육원 7층에서 국내 강소기업 15개사를 초청하는 '키움 콥데이(Kiwoom Corporate Day)'를 연다고 6일 밝혔다. 행사 주제는 '스몰캡 구조대: 숨은 강소기업을 찾아서'다. 오전 9시 10분부터 세 세션 룸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키움 콥데이는 상장 기업과 투자자가 한자리에 모여 기업의 업황과 주요 이슈를 공유하는 행사다. 기업은 사업 현황과 전략을 소개하고 투자자는 기업 관계자에게 투자 정보를 직접 얻을 수 있다. 키움증권 리서치센터는 올해부터 콥데이를 매 분기 정례적으로 열고 있다. 이번이 올해 세 번째다.
이번 콥데이는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2026(Korea Premium Weeks 2026)'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는 대한민국 자본시장의 새로운 도약과 글로벌 네트워킹을 위한 자본시장 통합 IR 콘퍼런스다. 기관별로 따로 열리던 기업설명회와 콘퍼런스를 한 기간에 모았다.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16일까지 3주간 이어진다.
이번 행사는 중소형주(스몰캡)에 초점을 맞췄다. 지난 행사가 코스닥 시장을 대표하는 주요 기업을 조명했다면 이번에는 시장의 관심에서 한발 비켜나 있던 기업을 찾았다. 키움증권 리서치센터는 그동안 IR 기회가 많지 않았던 기업 가운데 기초체력(펀더멘털)이 견조한 곳을 중심으로 참여 기업을 선별했다. 투자자는 이들 기업의 사업 현황과 성장 전략을 직접 들을 수 있다.
오전 세션에는 △엔비알모션 △이노메트리 △엔비티 △아이지넷 △에르코스 △플래티어가 발표에 나선다. 오후 세션에는 △TBH글로벌 △아셈스 △팸텍 △에스엠씨지 △한창제지 △심플랫폼 △지슨 △SCL사이언스 △씨유메디칼이 투자자를 만난다.
기관투자자뿐 아니라 개인투자자도 참여할 수 있다. 기업 IR 현장을 접하기 어려웠던 개인투자자도 기업 관계자의 설명을 직접 듣고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다.
키움증권은 콥데이를 기업과 투자자 간 소통 창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분기마다 이어갈 계획이다. 회차마다 주제와 참여 기업을 달리해 다양한 업종과 기업을 투자자에게 소개한다. 규모와 관계없이 경쟁력 있는 기업을 발굴해 투자자와 연결한다는 방침이다.
이종형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장은 "탄탄한 펀더멘털을 갖추고도 시장에 충분히 알려지지 않았던 강소기업을 투자자와 잇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매 분기 숨은 유망 기업을 꾸준히 발굴해 개인과 기관투자자 모두에게 폭넓은 투자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키움 콥데이는 상장 기업과 투자자가 한자리에 모여 기업의 업황과 주요 이슈를 공유하는 행사다. 기업은 사업 현황과 전략을 소개하고 투자자는 기업 관계자에게 투자 정보를 직접 얻을 수 있다. 키움증권 리서치센터는 올해부터 콥데이를 매 분기 정례적으로 열고 있다. 이번이 올해 세 번째다.
이번 콥데이는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2026(Korea Premium Weeks 2026)'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는 대한민국 자본시장의 새로운 도약과 글로벌 네트워킹을 위한 자본시장 통합 IR 콘퍼런스다. 기관별로 따로 열리던 기업설명회와 콘퍼런스를 한 기간에 모았다.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16일까지 3주간 이어진다.
이번 행사는 중소형주(스몰캡)에 초점을 맞췄다. 지난 행사가 코스닥 시장을 대표하는 주요 기업을 조명했다면 이번에는 시장의 관심에서 한발 비켜나 있던 기업을 찾았다. 키움증권 리서치센터는 그동안 IR 기회가 많지 않았던 기업 가운데 기초체력(펀더멘털)이 견조한 곳을 중심으로 참여 기업을 선별했다. 투자자는 이들 기업의 사업 현황과 성장 전략을 직접 들을 수 있다.
오전 세션에는 △엔비알모션 △이노메트리 △엔비티 △아이지넷 △에르코스 △플래티어가 발표에 나선다. 오후 세션에는 △TBH글로벌 △아셈스 △팸텍 △에스엠씨지 △한창제지 △심플랫폼 △지슨 △SCL사이언스 △씨유메디칼이 투자자를 만난다.
기관투자자뿐 아니라 개인투자자도 참여할 수 있다. 기업 IR 현장을 접하기 어려웠던 개인투자자도 기업 관계자의 설명을 직접 듣고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다.
키움증권은 콥데이를 기업과 투자자 간 소통 창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분기마다 이어갈 계획이다. 회차마다 주제와 참여 기업을 달리해 다양한 업종과 기업을 투자자에게 소개한다. 규모와 관계없이 경쟁력 있는 기업을 발굴해 투자자와 연결한다는 방침이다.
이종형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장은 "탄탄한 펀더멘털을 갖추고도 시장에 충분히 알려지지 않았던 강소기업을 투자자와 잇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매 분기 숨은 유망 기업을 꾸준히 발굴해 개인과 기관투자자 모두에게 폭넓은 투자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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