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카드사, 중금리 대출 확대해야 수익감소 만회"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8 토요일
서울 24˚C
흐림 부산 25˚C
흐림 대구 26˚C
흐림 인천 25˚C
흐림 광주 25˚C
흐림 대전 28˚C
흐림 울산 23˚C
흐림 강릉 21˚C
흐림 제주 28˚C
금융

"카드사, 중금리 대출 확대해야 수익감소 만회"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혜지 기자
2019-06-27 16:40:42

카드사가 중금리 대출을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게티이미지뱅크]

카드사가 수익성 감소를 만회하기 위해 중금리 대출을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27일 서지용 상명대 경영학부 교수는 한국신용카드학회 춘계 세미나에서 "정부 규제로 신용판매 부문의 채산성이 악화하면 전체 수익성이 감소할 우려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카드채 금리 상승으로 조달 비용이 늘고, 카드사가 시장점유율을 위해 마케팅 비용을 단기간에 줄일 수 없어 수익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중금리대출 시장을 적극 공략해 카드 대출을 확대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이라는 것이다.

개인신용대출에서 중금리 비중은 48.4%를 차지한다. 서 교수는 "신용평가를 고도화하기 위한 정보제공 체계를 구축하는 게 관건"이라고 말했다.

중금리대출의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정부가 일률적으로 최고금리를 내리기보다 프랑스처럼 대출 규모별로 금리 상한선을 설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충고다.

또한 "카드업권에 상대적으로 불리하게 설정된 레버리지 배율(자기자본 대비 총자산 한도 배율) 규제를 완화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DB손해보험
kb국민은행
농협
db
신한라이프
하나증권
한화
현대해상
한화손보
하이닉스
국민
동아쏘시오홀딩스
e편한세상
메리츠증권
미래에셋
롯데건설
농협
kb금융그룹
여신금융협회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삼성뉴스룸
KB손해보험
LG
CJ
삼성화재
우리은행_삼성월렛
국민
이마트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위메이드
태광
하나금융그룹
한국투자증권
kb국민은행
한화투자증권
kb증권
수협
쿠팡
삼성증권
국민
농협
대신증권
sk
키움증권
SK
신세계
lg
하이트진로
롯데카드
국민
우리금융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