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주산연 "내년 서울 아파트값 1.2% 오를 것"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8 토요일
서울 24˚C
흐림 부산 25˚C
흐림 대구 26˚C
흐림 인천 25˚C
흐림 광주 25˚C
흐림 대전 28˚C
흐림 울산 23˚C
흐림 강릉 21˚C
흐림 제주 28˚C
산업

주산연 "내년 서울 아파트값 1.2% 오를 것"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동현 기자
2019-12-25 16:40:56

서울 진입 대기 수요와 누적적인 공급 부족 심리, 학군수요 집중 등이 원인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내년에도 서울의 아파트값 상승세가 꺾이지 않을 것이란 예측이 나왔다.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은 서울의 아파트값이 1.2% 상승할 것으로 25일 전망했다.

주산연은 서울 진입을 희망하는 대기 수요와 누적적인 공급 부족 심리, 학군수요 집중 등이 아파트 값 상승을 부추기는 잠재적 요인으로 지목했다.

주산연은 내년 아파트를 포함한 서울의 모든 주택 매매가도 1.0%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전국의 주택 매매 가격은 상승ㆍ하락 지역이 공존하며 보합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전셋값은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하락 기조를 유지하며 0.6% 떨어질 것으로 분석했으며, 주택 거래는 올해(74만8000건) 대비 8% 증가한 81만건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내년 주택 공급은 인허가 41만호, 착공 34만호, 분양 25만호, 준공 물량 46만호로, 올해보다 10~20% 적은 수준이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KB손해보험
kb금융그룹
한화손보
CJ
lg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롯데건설
SK
삼성증권
우리금융
신세계
삼성뉴스룸
동아쏘시오홀딩스
LG
하나금융그룹
국민
한화투자증권
롯데카드
한국투자증권
kb국민은행
db
국민
농협
여신금융협회
위메이드
국민
이마트
국민
농협
대신증권
한화
메리츠증권
kb국민은행
DB손해보험
현대해상
태광
kb국민은행
키움증권
우리은행_삼성월렛
쿠팡
미래에셋
신한라이프
하나증권
삼성화재
e편한세상
농협
sk
kb증권
kb국민은행
수협
하이닉스
하이트진로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