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는 TF가 탐사 시추 작업 전·후 제반 안전에 대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시추 과정 전반을 면밀히 지켜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필요한 경우 전문가 자문도 진행할 계획이다.
또 지역사회와 지역 단체들의 신뢰를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여론을 청취하고 의견 수렴에 나서기로 했다.
석유공사 관계자는 “1972년부터 2024년까지 동해 지역에서 32공의 시추 작업을 진행했으나 시추 중 지진이 발생한 사례는 없었다”며 “지난 2004년부터 2021년까지 석유공사가 동해에서 석유와 가스를 안정적으로 생산한 경험이 있다”고 말했다.


































![[재계 DNA 분석① SK] 잿더미 선경직물에서 글로벌 AI 심장부로 비상한 SK 70년 혁신과 파격의 역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4/17/20260417160457740781_388_136.jpg)



![[중국 경제] 중국 1분기 5% 성장…마오타이는 첫 실적 동반 감소](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4/17/20260417172202856818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