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두산에너빌리티, 한전KPS와 '가스터빈 서비스 사업' 협력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8 토요일
서울 21˚C
흐림 부산 26˚C
흐림 대구 27˚C
인천 21˚C
흐림 광주 29˚C
흐림 대전 27˚C
흐림 울산 26˚C
강릉 21˚C
흐림 제주 31˚C
산업

두산에너빌리티, 한전KPS와 '가스터빈 서비스 사업' 협력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임효진 기자
2024-11-14 10:34:05

가스터빈 기술 인력 양성·기술 지원

13일 경기 성남시 두산타워에서 열린 ‘가스터빈 기술 협력 강화 및 사업 확대를 위한 협력 협약MOU’ 체결식에서 김도윤 한전KPS 발전안전사업본부장오른쪽과 손승우 두산에너빌리티 파워서비스 BG장이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두산에너빌리티
13일 경기 성남시 두산타워에서 열린 ‘가스터빈 기술 협력 강화 및 사업 확대를 위한 협력 협약(MOU)’ 체결식에서 김도윤 한전KPS 발전안전사업본부장(오른쪽)과 손승우 두산에너빌리티 파워서비스 BG장이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두산에너빌리티]
[이코노믹데일리] 두산에너빌리티는 발전·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와 '가스터빈 기술 협력 강화 및 사업 확대를 위한 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두 회사는 한국형 가스터빈 사업 확대를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고 인력, 기술, 공정 면에서도 협력하기로 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한전KPS와 협력한 이유는 가스터빈 서비스 사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서비스 사업은 가스터빈 공급 이후 지속적이고도 안정적으로 매출을 이어갈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전세계 가스발전 시장이 꾸준히 성장함에 따라 핵심 주기기인 가스터빈 수요와 함께 가스터빈에 대한 서비스 사업도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손승우 두산에너빌리티 파워서비스BG장은 “두산에너빌리티가 국산화 과정에서 구축한 가스터빈 관련 기술이 한전KPS의 정비 기술, 전문 인력 등과 만나 해외 제작사 대비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기술 교류와 협력으로 국내 에너지 안보와 전력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농협
키움증권
미래에셋
LG
kb국민은행
위메이드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하나금융그룹
이마트
롯데건설
우리금융
kb증권
하이닉스
국민
삼성화재
CJ
국민
국민
SK
한화투자증권
동아쏘시오홀딩스
한화손보
신세계
쿠팡
국민
메리츠증권
현대해상
sk
삼성뉴스룸
우리은행_삼성월렛
DB손해보험
kb국민은행
한국투자증권
대신증권
kb금융그룹
수협
하이트진로
신한라이프
db
농협
e편한세상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한화
삼성증권
태광
여신금융협회
하나증권
lg
롯데카드
농협
KB손해보험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