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에 유산 기부를 희망하는 기부자는 NH투자증권의 유언대용신탁을 통해 기부할 수 있게 됐다. NH투자증권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기부자를 위한 여러 법률·세무 서비스를 지원하고 전용 신탁 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의료교육과 연구 및 진료 등 국민보건 향상을 위한 유산기부 문의는 NH투자증권 Premier Blue센터에서 가능하다.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적으로 책임 있는 분들에게 의료발전을 위한 연구기금 등 더 나은 사회를 위한 기부활동 참여를 확산하고, 그에 필요한 법률·세무·금융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당사가 사회적 책임을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재계 DNA 분석① SK] 잿더미 선경직물에서 글로벌 AI 심장부로 비상한 SK 70년 혁신과 파격의 역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4/17/20260417160457740781_388_136.jpg)



![[중국 경제] 중국 1분기 5% 성장…마오타이는 첫 실적 동반 감소](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4/17/20260417172202856818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