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미래에셋증권, 1Q 당기순익 2582억…전년 比 53.1% ↑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8 토요일
서울 21˚C
흐림 부산 24˚C
흐림 대구 25˚C
인천 21˚C
흐림 광주 25˚C
대전 24˚C
흐림 울산 23˚C
강릉 21˚C
흐림 제주 28˚C
금융

미래에셋증권, 1Q 당기순익 2582억…전년 比 53.1% ↑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광미 기자
2025-05-08 10:58:08

1분기 영업익 3462억…1년 전보다 28% 늘어

해외법인 최대 실적…WM·트레이딩 전략 주효

퇴직연금 적립금 44조…전 업권 중 증가 폭 1위

서울 중구에 위치한 미래에셋센터원빌딩 사진미래에셋증권
서울 중구에 위치한 미래에셋센터원빌딩 [사진=미래에셋증권]
[이코노믹데일리] 미래에셋증권이 올해 1분기 2582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내며 호실적을 기록했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의 1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2582억2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1686억6100만원) 대비 53.1% 급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2704억7300만원)보다 28% 상승한 3461억8500만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6조5267억원으로 1년 전에 비해 3.6% 감소했다.

1분기 해외법인의 세전 이익은 분기 기준 최대치인 1196억원을 시현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선진 시장에서 실적 개선과 인공지능(AI)·혁신 기업에 투자한 자기자본투자(PI) 포지션의 밸류에이션 상승과 국가별 특화 전략을 중점으로 한 금융상품판매(WM)·트레이딩 전략이 주효했다고 평가한다.

해외주식 브로커리지 부문에서 1012억원, WM 수수료 부문에서 784억원의 수익을 냈다.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미래에셋증권은 글로벌 자산 배분 전략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했다고 설명한다.

연금자산 잔고는 44조4000억원으로 나타났다. 이번 1분기 퇴직연금 적립금은 1조3000억원 확대되며 전체 업권 중 증가 폭이 가장 컸다. 

트레이딩 부문은 3257억원 수익이 발생했다. 기업금융(IB) 부문은 지난 2018년 인수한 LX 판토스 지분 매각에 대한 수익이 포함됐고,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LG CNS, 서울보증보험 등 8건을 주관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성장성이 큰 글로벌, 연금, 해외주식 비즈니스 등에서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고 변동성이 큰 시장상황에서의 리스크 대응 및 안정적인 수익 창출력도 차별화된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성장을 통해 고객 자산의 수익성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kb국민은행
sk
삼성뉴스룸
국민
키움증권
하이트진로
CJ
우리은행_삼성월렛
하이닉스
롯데카드
대신증권
우리금융
한화투자증권
lg
농협
이마트
신세계
kb증권
하나증권
SK
농협
하나금융그룹
LG
쿠팡
DB손해보험
한화
삼성증권
롯데건설
kb금융그룹
db
kb국민은행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kb국민은행
한국투자증권
현대해상
kb국민은행
위메이드
신한라이프
삼성화재
KB손해보험
미래에셋
e편한세상
태광
한화손보
국민
여신금융협회
국민
동아쏘시오홀딩스
국민
메리츠증권
수협
농협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