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경제일보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3.04 수요일
맑음
서울 6˚C
맑음
부산 8˚C
맑음
대구 9˚C
구름
인천 5˚C
맑음
광주 10˚C
맑음
대전 7˚C
맑음
울산 9˚C
맑음
강릉 5˚C
흐림
제주 10˚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개호산업'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생명보험협회·일본 FALIA, '2026 한·일 생명보험 지속가능 세미나' 개최
[이코노믹데일리] 생명보험협회는 일본 생명보험 교육기관 국제생명보험진흥회(FALIA)와 공동으로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일본의 개호산업 현황 및 보험산업의 지속가능성 제고 방안'을 주제로 '2026 한·일 생명보험 지속가능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초고령사회 △기후·환경 위기 △인공지능(AI) 기술 발전 등 구조적 변화 속에서 생명보험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요양산업 분야에서 비교적 오랜 경험을 축적한 일본의 사례를 공유하고 보험산업의 지속가능경영 강화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다. 1세션에서는 사이토 가즈히로 일본 솜포케어 해외전략실 시니어 리더가 일본의 개호산업 현황과 요양보험 제도 변화 한국과 일본 간 제도 차이 등을 설명했다. 2세션에서는 다나카 마사유키 FALIA 전무이사가 보험산업의 지속가능성 제고 방안을 주제로 발표했다. 발표에서는 파리협정 체제 하에서의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와 기후변화 관련 리스크를 설명하고 지속가능보험원칙을 중심으로 한 보험 가치사슬 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통합 사례가 소개됐다. 생명보험협회 측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한·일 생명보험업계 간 교류를 확대하고 해외 사례를 바탕으로 국내 보험산업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제고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김철주 생명보험협회 회장은 "한·일 양국 생명보험산업은 인구구조 변화와 기후위기 기술 발전이라는 전환기에 놓여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생명보험이 삶 전반을 아우르는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04 15:58:58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19년 만에 빗장 풀린 '한국 지도'…구글에 조건부 반출 허가, 네이버·카카오 '비상'
2
[KT, 이제는 정상화의 '골든타임' ①] 사법 리스크 털어낸 박윤영호(號)… 멈춰선 KT 시계 다시 돌린다
3
"통신망이 곧 컴퓨터다"…엔비디아 손잡은 SKT, 효율 택한 KT·LGU+와 '다른 길'
4
"안전 확보 최우선"…삼성전자, 이란 사태에 현지 임직원 대피
5
KAIST 총장 선임 불발, 사상 초유의 '전원 부적격' 탈락 '충격'
6
금감원, 금융보안 통합관제시스템 본격 가동
7
IDT 인수 1년…SK바이오사이언스, EU 백신 프로젝트 수주로 '글로벌 성과 가시화'
8
[현장] "1년 걸릴 개발, 6일 만에 끝낸다"…'AI&게임 산업 포럼'서 게임 AI 실전 전략 공개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단종 유배지 청령포의 봄, '이벤트 행정' 아닌 '신뢰 행정'이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