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10.16 금요일
흐림
서울 24˚C
흐림
부산 25˚C
맑음
대구 26˚C
흐림
인천 22˚C
흐림
광주 24˚C
흐림
대전 24˚C
흐림
울산 24˚C
흐림
강릉 22˚C
흐림
제주 23˚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겹악재'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5
건
코스피, 429포인트 '널뛰기' 끝 반등 실패…대외 겹악재에 5600선 붕괴
[경제일보] 코스피가 이틀 연속 폭락을 딛고 장중 반등을 시도했으나 대외 악재에 밀려 하락 마감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9.68포인트(1.23%) 내린 5593.56으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8.53포인트(0.33%) 오른 5681.77로 출발해 장중 5976.82까지 치솟기도 했으나 이내 다시 하락 전환하는 등 등락을 거듭했다. 특히 장중 고점과 저점 차이가 429.41포인트에 달해 변동성이 크게 나타났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1조4311억원 순매도했다. 반면 외국인은 1조3427억원, 기관은 660억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방어했다. 국내 반도체 대장주도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0.72% 내린 20만7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는 장중 컨퍼런스콜에서 주주환원 정책과 배당 계획을 발표하며 22만6000원까지 급등했으나 매물이 쏟아지며 하락 전환했다. SK하이닉스도 5.64% 급락한 132만2000원으로 마감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의 변동 현황은 △삼성전자우(-1.56%) △SK스퀘어(-6.00%) △LG에너지솔루션(6.49%) △현대차(-0.71%) △삼성바이오로직스(3.25%) △삼성전기(-14.58%) △KB금융(4.56%) △삼성생명(-0.56%)으로 집계됐다. 국내 증시 약세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매파적 금리 동결과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에 따른 유가 급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29일(현지시간) 연준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연 3.50~3.75%로 동결했으나 위원 3명이 0.25%포인트 인상 의견을 냈다. 이에 미국 3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5.21%까지 상승하며 2007년 7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도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아울러 미국과 이란 간 무력 충돌로 9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은 배럴당 7.9% 오른 90.74 달러,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6.6% 상승한 84.46 달러에 거래를 마쳐 물가 불안감을 키웠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90포인트(2.70%) 하락한 644.78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은 각각 1106억원과 1437억원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2485억원 순매수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변동 현황은 △알테오젠(-1.06%) △에코프로(4.75%) △에코프로비엠(4.21%) △레인보우로보틱스(-9.14%) △주성엔지니어링(-15.33%) △리노공업(-5.15%) △HLB(-4.16%) △원익IPS(-8.29%) △파마리서치(-11.00%) △에이비엘바이오(-3.95%)로 집계됐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9.3원 내린 1437.4원에 주간 거래를 마감했다.
2026-07-30 17:21:27
코스피, 반도체·중동 겹악재로 5%대 폭락…양시장 매도 사이드카 발동
[경제일보] 전 거래일 급락했던 코스피 지수가 8일 다시 5% 이상 폭락하며 7200선으로 주저앉았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09.52포인트(5.35%) 하락한 7246.79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203.83포인트(2.66%) 떨어진 7452.48로 출발했다. 장 초반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7791.66까지 올랐다. 하지만 오후 들어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급격한 지수 하락으로 오후 1시 31분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후 지수는 7186.21까지 추락하는 등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다. 지수 급락은 개인과 기관 투자자의 대규모 매도세가 주도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354억원어치를 팔아치웠다. 기관 역시 3479억원 순매도했다. 반면 외국인은 3361억원 순매수하며 물량을 받아냈다. 국내 증시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에 이어 동반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전장보다 6.25% 내린 27만7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도 5.68% 떨어진 207만6000원을 기록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일제히 파란불을 켰다. 종목별 변동 현황은 △SK스퀘어(-6.34%) △삼성전자우(-6.22%) △삼성전기(-10.25%) △현대차(-3.55%) △LG에너지솔루션(-4.97%) △삼성생명(-7.73%) △삼성물산(-6.95%) △삼성바이오로직스(-4.15%) 등이다. 이날 폭락 사태는 간밤 뉴욕 증시에서 불거진 반도체주 약세 악재가 국내 시장을 덮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인텔과 마이크론 등 주요 글로벌 반도체 기업 주가가 일제히 하락하며 투자 심리가 얼어붙은 것으로 보인다. 또한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상선 공격 사태로 미군이 공습을 단행하는 등 중동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된 점도 지수 하락을 부추긴 요인으로 분석된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46.23포인트(5.56%) 폭락한 785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 역시 오후 1시 33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닥 지수가 800선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해 9월 이후 약 10개월 만이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도 예외 없이 모두 하락 마감했다. 변동 현황은 △알테오젠(-7.11%) △에코프로비엠(-6.32%) △에코프로(-7.58%) △레인보우로보틱스(-6.75%) △주성엔지니어링(-8.88%) △코오롱티슈진(-7.84%) △HLB(-3.09%) △리노공업(-3.76%) △원익IPS(-8.87%) △에이비엘바이오(-13.21%)로 집계됐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29.7원 하락한 1498.5원으로 마감했다. SK하이닉스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나스닥 상장을 앞두고 대규모 달러 유입 경계감이 하방 압력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2026-07-08 17:57:34
코스피, 美 증시·유가 겹악재에 하락 출발 후 강보합세
[경제일보] 8일 오전 코스피 지수가 장 초반 급락세를 딛고 상승 전환하며 강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간밤 미국 뉴욕 증시 하락과 중동 지역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 악재에도 기관 투자자의 강한 매수세가 지수 하락을 방어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03.83포인트(2.66%) 내린 7452.48로 하락 출발했다. 장 중 한때 7352.89까지 밀렸지만 이후 낙폭을 점차 줄이며 상승으로 방향을 틀어 오전 10시 22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5포인트(0.02%) 오른 7657.81을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홀로 7927억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방어했다. 반면 개인은 5037억원, 외국인은 2974억원 순매도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장 초반 하락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전 거래일보다 1.18% 하락한 29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SK하이닉스는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3.77% 상승한 228만4000원을 기록했다. 한편 △삼성전기 △현대차 △LG에너지솔루션 등 주요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대부분이 약세를 면치 못했다. 국내 증시의 장 초반 부진은 간밤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급락하고 국제유가가 급등한 영향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7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25% 떨어졌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 역시 각각 0.45%와 1.16% 하락 마감했다. 특히 주요 반도체 관련 종목인 △인텔 △마이크론 △웨스턴디지털 △AMD 등이 일제히 큰 폭으로 내리며 투자 심리를 얼어붙게 만들었다.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국과 이란의 지정학적 갈등이 다시 불거지면서 9월 인도분 브렌트유와 8월 인도분 미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선물 가격도 각각 3% 가까이 뛰었다. 한편 코스닥 지수는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4.84포인트(1.79%) 하락한 816.39로 거래를 시작해 오전 10시 22분 기준 전장 대비 16.96포인트(2.04%) 내린 814.27로 집계됐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5.7원 하락한 1522.5원에 주간거래를 시작했다.
2026-07-08 10:48:02
코스피, 2.43% 상승한 8384.31 개장… 전날 소폭 하락 딛고 힘찬 출발
[경제일보] 전 거래일 대내외 겹악재가 겹치며 소폭 하락한 채 마감했던 코스피가 오늘 2% 넘게 상승하며 장을 시작했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199.02포인트(2.43%) 상승한 8384.31으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6분 기준 외국인은 9696억원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은 6912억원, 기관은 2675억원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또한 전일 2% 넘게 하락한 삼성전자는 같은 시간 기준 5.68% 대폭 상승한 31만6500원에 거래되며 전반적인 지수의 오름세를 키우고 있다 SK하이닉스는 1.97% 상승한 233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코스닥은 7.79포인트(0.71%) 상승한 1112.15로 출발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7.3원 내린 1495.5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2026-05-29 09:23:57
미·이란 무력 충돌에 한은 금리인상 시사까지… '겹악재' 코스피, -0.53% 하락하며 '일보 후퇴'
[경제일보] 미국의 이란 공습과 이에 따른 이란의 반격으로 중동 지역의 긴장이 급격히 고조된 데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시사까지 겹치면서, 어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던 코스피가 소폭 하락한 채 마감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장보다 43.41포인트(-0.53%) 하락한 8185.29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소폭 하락하며 8165.73으로 장을 시작했다. 이후 내림세가 가팔라지며 한때 7800선까지 내려앉기도 했다. 이는 미·이란 무력 충돌에 따른 중동 리스크와 한국은행의 연내 기준금리 인상 공식화 등 대내외 겹악재가 맞물려 외국인 투자 심리가 위축된 결과로 풀이된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미군이 이란 남부 반다르 아바스를 겨냥해 추가 공습을 단행하자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공격 발진 기지인 미 공군기지를 즉각 타격하며 맞대응에 나섰다. 여기에 국내 통화 긴축 우려까지 더해지며 증시 하방 압력을 키웠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이날 오전 열린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연내 기준금리 인상 방침을 기정사실화하며 시장의 불안감을 가중시켰다. 이날 개인은 3조6329억원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이 2조8957억원, 기관이 8880억원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상승과 하락이 엇갈렸다. 이날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2.44% 하락한 29만9500원으로 마쳤다. 반면 SK하이닉스는 전장보다 2.05% 오른 228만9000원에 마감하며 굳건한 모습을 보였다. △SK스퀘어(-3.06%) △삼성전자우(-0.57%) △현대차(-0.59%) △HD현대중공업(-5.38%) △두산에너지빌리티(-2.40%)의 시세는 전일 대비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삼성전기(13.44%) △LG에너지솔루션(15.25%) △삼성생명(0.85%)은 전장보다 상승하며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닥 또한 하락세를 면치 못하며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28.77포인트(-2.54%) 하락한 1104.36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시총 상위 10개 종목의 변동 현황은 △에코프로비엠(2.34%) △알테오젠(-4.40%) △에코프로(1.26%) △레인보우로보틱스(-4.37%) △주성엔지니어링(-9.17%) △코오롱티슈진(-6.33%) △삼천당제약(-3.84%) △리노공업(-3.32%) △펩트론(11.30%) △HLB(-0.98%)로 집계됐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6원 오른 1502.8원으로 마감했다.
2026-05-28 17:38:10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최태원 "가만히 놔두면 다 추격"…중국 메모리 공세에 증설 속도전
2
[현장] "아시아 수입 파트너사엔 이번이 처음"…하이트진로, '기린' 전주 생산라인에 올렸다
3
[2026 국감] 국정감사 2주차…文정부 표적감사·중수청 출범 공방 예고
4
쿠코인·MEXC·빙엑스 웹도 막는다…미신고 코인 사이트 27건 차단 결정
5
[현장] 입찰확약서 조건 삭제한 미아2구역…현설에는 현대건설만 참석
6
[유통명가 DNA] '반값의 가치'로 키운 46년…이랜드, 옷가게서 종합 소비기업으로
7
[선박왕 권혁, 다시 세계로] ① 15년 세금 갈등 매듭지은 권혁…세계 해운시장에 다시 승부
8
[2026 국감] '김어준 처남' 소진공 이사장 난타에 '尹정부' 인사 압박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AI가 내 돈을 쓰는 시대, 책임은 누가 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