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10.17 토요일
흐림
서울 14˚C
흐림
부산 15˚C
흐림
대구 14˚C
흐림
인천 16˚C
흐림
광주 13˚C
흐림
대전 12˚C
흐림
울산 14˚C
맑음
강릉 14˚C
흐림
제주 22˚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광의통화량'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4월 통화량 4153조9000억원…전월 대비 0.6% ↑
[경제일보] 지난 4월 통화량이 전월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6년 4월 통화 및 유동성'에 따르면 지난 4월 광의통화량(M2·평잔)은 4153조9000억원으로 전월 대비 0.6% 증가했다. 광의통화량 M2는 넓은 의미의 통화량을 나타내는 지표로 현금·요구불예금·수시입출식 예금과 머니마켓펀드, 환매조건부채권, 2년 미만 금융채, 양도성예금증서 등 단기 금융상품을 포함한다. 상품별로는 2년 미만 정기예적금이 13조원 증가했고 기타통화성상품은 8조3000억원 늘었다. 경제주체별로는 비금융기업이 16조1000억원, 가계 및 비영리단체가 7조원 증가했다. 사회보장기구와 지방정부 등 기타부문도 1000억원 늘었다. 반면 기타금융기관은 6000억원 감소했다. 같은 기간 협의통화(M1·평잔)는 1371조5000억원으로 전월 대비 0.4% 증가했다. 협의통화 M1은 현금과 요구불예금, 수시입출식 예금의 합계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8.3% 늘었다. 금융기관 유동성(Lf)은 6219조3000억원으로 전월 대비 0.5% 증가했다. 광의유동성(L)은 7962조9000억원으로 전월 말보다 1.8% 늘었다. 한은은 이번 공표부터 종합금융투자사업자의 종합투자계좌(IMA)를 금융기관유동성에 반영했다. 지난 4월 기준 IMA 잔액은 원계열 평잔 기준 2조9000억원 수준이다.
2026-06-16 13:17:45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최태원 "가만히 놔두면 다 추격"…중국 메모리 공세에 증설 속도전
2
[현장] "아시아 수입 파트너사엔 이번이 처음"…하이트진로, '기린' 전주 생산라인에 올렸다
3
[2026 국감] 국정감사 2주차…文정부 표적감사·중수청 출범 공방 예고
4
[유통명가 DNA] '반값의 가치'로 키운 46년…이랜드, 옷가게서 종합 소비기업으로
5
쿠코인·MEXC·빙엑스 웹도 막는다…미신고 코인 사이트 27건 차단 결정
6
[현장] 입찰확약서 조건 삭제한 미아2구역…현설에는 현대건설만 참석
7
[선박왕 권혁, 다시 세계로] ① 15년 세금 갈등 매듭지은 권혁…세계 해운시장에 다시 승부
8
[2026 국감] '김어준 처남' 소진공 이사장 난타에 '尹정부' 인사 압박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AI가 내 돈을 쓰는 시대, 책임은 누가 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