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6.24 수요일
흐림
서울 28˚C
비
부산 20˚C
비
대구 20˚C
흐림
인천 23˚C
흐림
광주 23˚C
흐림
대전 21˚C
비
울산 19˚C
흐림
강릉 18˚C
흐림
제주 21˚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근로시간 단축'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보험사, 저출산 극복 지원나서...혜택 제공·상품 설계 병행
※ 보험은 가입했는데 뭐가 보장되는지 모르고, 카드는 놓치는 혜택과 이벤트들이 많습니다. '캐치 보카(보험·카드)'는 보험과 카드의 숨은 혜택, 이슈에 맞춰 눈여겨볼 상품들을 짚어봅니다. 놓치기 쉬운 보장과 혜택, 꼼꼼히 살펴 전달하겠습니다. <편집자주> [경제일보] 보험업계가 저출산 완화를 위해 보험료 할인·납입 유예 등 고객 지원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보험 상품에도 임신·출산 지원금 등 출산 인구 지원을 위한 보장을 탑재하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보험업계는 지난 1일부터 출산·육아 인구의 보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저출산 극복 지원 3종세트'를 시행하고 있다. 주요 혜택 내용은 △어린이보험료 할인 △보험료 납입 유예 △보험계약대출 이자상환 유예 등이다. 지원 대상은 출산일로부터 1년 이내이거나 육아휴직·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기간인 보험계약자 본인 및 배우자다. 먼저 보장성 어린이보험 계약에 한해 1년간 1~5%의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된다. 보험료 할인율·할인 기간은 보험사별로 다르게 책정되며 DB·삼성생명 등 보험사는 3%를 할인해주기로 했다. 할인 대상 상품은 각 보험사별 홈페이지에서 안내하며 할인율 등 자세한 내용은 가입 보험사에 문의해 확인 가능하다. 보험업계는 보험료 납입 유예 제도도 시행한다. 보험료 납입 유예는 경제적 부담 등의 원인으로 계약자가 보험료를 낼 수 없을 때 보험료 납부를 미뤄도 일정 기간 동안 보험 계약을 유지해주는 제도다. 납입 유예 기간 동안 이자는 발생하지 않으며 유예 기간 종료 후 유예된 보험료를 납부하면 계약이 정상적으로 유지된다. 유예 대상은 보험계약자·배우자의 보장성 인보험으로 금리연동형 보험, 변액보험 등의 일부 상품은 혜택 적용이 제한된다. 저출산 세트 지원 고객은 해약환급금을 담보로 대출을 제공하는 보험계약대출 이자 납부도 유예할 수 있다. 유예 대상은 전 보험계약대출로 최대 1년까지 계약자가 원하는 유예 기간을 결정 가능하다. 이번 저출산 지원 세트 외에도 보험사는 출산·임신 시 지원금을 보장하는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한화손해보험의 시그니처 여성건강보험은 임신 시 1회에 한해 임신지원금을 지급한다. 또한 출산 이후에는 자녀 수에 따라 산후조리원·입원 중 자녀 돌봄 비용에 활용 가능한 출산 지원금을 보장한다. KB손해보험도 최근 출시한 'KB 5.10.10 Young 플러스 건강보험'에 보험 가입 이후 첫째, 둘째, 셋째 출산 시 출산 지원금을 지급하는 보장을 신설했다.
2026-04-04 10:09:00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DMC·강동 이어 광진도 줍줍 나와…강변역센트럴아이파크 2가구 공급
2
중앙일보 220억 CP 1차 부도…JTBC 회생 불씨, 신문 모태까지 번졌다
3
[현장] 목동10단지 시공사 선정 경쟁 본격화…현설에 현대·포스코·대우 참석
4
[데일리 자산운용 브리프] 한투운용, 'ACE K반도체TOP2+·ACE 코리아AI전력TOP10' ETF 2종 23일 신규 상장 外
5
"불확실성이 가장 큰 비용"…노란봉투법 100일에 커진 산업계 우려
6
[경제일보 리더스 인사이트] AI 대전환 시대 해법은 '확산'…류근관 교수"AI 강국, 생태계 역량이 결정"
7
'질풍가도' SK하이닉스, 26년 만에 '시총 1위' 올라…코스피 9114 마감
8
[종합] "조명시설 전선서 누전" 곡성 물놀이장 초등생 형제, 감전 후 익사 부검 소견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 칼럼] 젠지의 '최저시급' 공고가 불편한 이유…MZ도 열정페이에는 웃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