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09.06 일요일
맑음
서울 21˚C
흐림
부산 24˚C
흐림
대구 23˚C
맑음
인천 22˚C
구름
광주 21˚C
맑음
대전 19˚C
흐림
울산 23˚C
흐림
강릉 20˚C
흐림
제주 25˚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기업 담합'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이재명 대통령, 지방선거일 투표 독려…"대체불가 핵심국가 갈 수 있다"
[경제일보] 이재명 대통령이 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을 맞아 국민들에게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대한민국이 추격국가와 선도국가를 넘어 ‘대체불가 핵심국가’로 갈 수 있다며, 이를 위해 유권자의 선택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3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부동산 투기국에서 프리미엄 금융 국가로 변해가는 것처럼, 대한민국은 위대한 대한국민의 힘으로 추격국가에서 선도국가를 넘어 대체불가 핵심국가로 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얼마든지 갈 수 있고, 이미 가고 있다”며 “단 투표를 포기하지 않고, 유능하고 충직한 일꾼들을 잘 고르면”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발언은 지방선거 본투표일에 맞춘 투표 참여 독려 메시지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앞서 오전에도 “플라톤의 말대로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라는 글을 올렸다. 정치에 대한 무관심이 결국 부적절한 대표자를 선택하게 할 수 있다는 취지의 메시지다. 이 대통령은 공정한 시장질서와 부패 근절에 대한 메시지도 함께 냈다. 그는 국민권익위원회가 부패 사건 신고자에게 20억원 규모의 보상금을 지급했다는 내용을 공유하며 “개인이든 기업이든 정부든 부정부패를 신고하면 그 회수가액의 20~30%를 포상금으로 지급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업 담합 신고 사례를 언급하며 “비싸게 팔기 위한 기업담합을 신고하면 수백 수천억원을 포상금으로 지급한다”고 했다. 또 “밀가루 등 담합 과징금이 약 7000억원이니 관련 회사 임직원이 신고했다면 최대 2000억원가량을 포상금으로 지급할 수도 있었다는 말”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앞으로 대한민국에서는 불법을 저지르고 타인에게 피해를 입히며 돈을 버는 것이 불가능하게 만들 것”이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룰에 의해 성실하고 능력 있는 사람들이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만드는 것은 기본”이라고 강조했다.
2026-06-03 12:39:47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단독] 기아 '간판 전기차' EV9, 美 리콜 벌써 10건…조지아 생산 품질관리 시험대
2
[단독] 멕시코선 '불만족'·카자흐선 '반복 위반'…신한은행 해외법인 경고등
3
[단독] 상장 안 한 OpenAI도 ETF로 산다…월가, 비상장 AI 투자 장벽 허문다
4
[단독] 현대차 美메타플랜트 또 수질 리스크…"고pH 물 의도적 방류" 민원
5
[2027년 예산안] 820.9조 '슈퍼예산' 국회로…성장 투자냐, 재정 재량 확대냐
6
"미국선 전기로·인도선 고로"…포스코, 세계 제철지도 다시 짠다
7
[단독] 美 OSHA, 두산에너빌리티 자회사 DTS '안전·보건' 동시 점검
8
"AI가 AI와 맞붙었다"…AI 활용 대회로 변신한 넥슨 'NYPC 2026'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의원일 때는 공소취소, 장관 후보 되니 '권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