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경제일보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3.04 수요일
맑음
서울 3˚C
맑음
부산 6˚C
맑음
대구 2˚C
맑음
인천 3˚C
맑음
광주 3˚C
맑음
대전 2˚C
구름
울산 3˚C
흐림
강릉 1˚C
흐림
제주 8˚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납품사'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아시아나 이어 대한항공까지 '해킹 뚫려'…임직원 개인정보 유출
[이코노믹데일리] 아시아나항공에 이어 대한항공에서도 임직원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항공 업계에서 보안 리스크가 잇따르며 내부 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점검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대한항공은 29일 오전 사내 공지를 통해 기내식·기내 판매 납품사인 ‘케이씨앤디서비스(KC&D)’가 해킹 공격을 받았으며 이 과정에서 대한항공 임직원의 성명과 계좌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케이씨앤디서비스는 지난 2020년 12월 대한항공에서 분리 매각된 이후 현재 한앤컴퍼니가 운영하고 있는 업체다. 대한항공은 “분리 매각된 외부 협력업체의 관리 영역에서 발생한 사고이지만 임직원 정보가 포함된 만큼 상황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서비스 연동 안정성 점검 등 즉각적인 긴급 보안 조치를 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까지 확인된 정보 외에 추가적인 개인정보 유출 정황은 없다”며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회사나 금융기관을 사칭한 이체 요청, 보안 카드 번호 요구 등 의심스러운 문자나 이메일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2025-12-29 14:17:08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19년 만에 빗장 풀린 '한국 지도'…구글에 조건부 반출 허가, 네이버·카카오 '비상'
2
[KT, 이제는 정상화의 '골든타임' ①] 사법 리스크 털어낸 박윤영호(號)… 멈춰선 KT 시계 다시 돌린다
3
통신 3사, 갤럭시 S26 사전예약 돌입…보조금 넘어 'AI·구독·라이프 혜택' 제공
4
"통신망이 곧 컴퓨터다"…엔비디아 손잡은 SKT, 효율 택한 KT·LGU+와 '다른 길'
5
"안전 확보 최우선"…삼성전자, 이란 사태에 현지 임직원 대피
6
KAIST 총장 선임 불발, 사상 초유의 '전원 부적격' 탈락 '충격'
7
금감원, 금융보안 통합관제시스템 본격 가동
8
IDT 인수 1년…SK바이오사이언스, EU 백신 프로젝트 수주로 '글로벌 성과 가시화'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단종 유배지 청령포의 봄, '이벤트 행정' 아닌 '신뢰 행정'이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