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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보, 영농철 농촌 일손돕기 실시 外
[경제일보] NH농협손보, 영농철 농촌 일손돕기 실시 NH농협손해보험이 지난 13일 경기 김포 배 농가를 찾아 농번기 일손돕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인력난이 심화되는 농번기에 농업인 고충을 줄이고 '농심천심'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서윤종 NH농협손보 부사장 및 임직원 봉사단 '헤아림봉사단' 인원 40여명이 참여해 배나무 열매 솎기, 영농자재 운반 등을 함께했다. 서윤종 NH농협손보 부사장은 "농번기 농촌의 인력난은 단발성이 아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문제"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여 농업인이 안심하고 농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진심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손보, '제21회 KB희망바자회' 진행 KB손해보험이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KB손보 본사에서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와 '제21회 KB희망바자회'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KB희망바자회는 지난 2006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KB손보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임직원·영업가족·자회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물품을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한다. 올해는 약 2만2000점의 물품이 기부됐다. 또한 공정무역 및 업사이클링 등 친환경 제품도 함께 판매했으며 소상공인·미혼모 참여 부스, 특별전 등도 함께 마련됐다. 이 외에도 KB금융 모델 및 후원선수 애장품 온라인 경매, 고객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구본욱 KB손보 사장은 "KB희망바자회는 다양한 주체가 함께 참여하며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온 의미 있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AXA손보, 고혈압 합병증 대비 'AXA간편종합보험' 운영 AXA손해보험이 고혈압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주요 심뇌혈관질환에 대비할 수 있는 '(무)AXA간편종합보험(갱신형)'을 운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매년 5월 17일은 세계고혈압연맹이 지정한 세계 고혈압의 날이다. 대한고혈압학회에 따르면 국내 20세 이상 성인 약 29%가 고혈압 환자로 나타났다. 고혈압은 뚜렷한 증상 없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관리가 늦어지면 뇌출혈과 뇌졸중, 급성심근경색 등 중증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정기적인 혈압 측정과 함께 합병증 발생 이후 치료 과정까지 고려한 대비가 필요하다. 이에 AXA손보는 '(무)AXA간편종합보험(갱신형)'을 주요 심뇌혈관질환에 대해 진단, 입원, 수술 등 치료 단계별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뇌출혈·뇌졸중·급성심근경색증 진단금 특약과 뇌혈관질환 진단금 특약을 통해 주요 질환 진단 시 보험금을 지급한다. 입원 단계에서는 뇌출혈 및 급성심근경색증 입원일당 특약과 심뇌혈관질환 입원일당 특약을 통해 입원 1일차부터 최대 180일까지 일당을 지급한다. 수술 단계에서는 뇌출혈과 뇌혈관질환, 급성심근경색증 등 주요 질환으로 수술을 받을 경우 수술 횟수마다 보험금을 지급한다. 또한 급성심근경색증 및 뇌경색증 혈전용해치료비 특약을 통해 수술 외 치료 방식까지 보장한다. AXA손보 관계자는 "고혈압은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관리가 늦어질 수 있고, 중증 합병증으로 이어질 경우 치료 부담이 급격히 증가한다"며 "앞으로도 질환 진행 단계에 맞춘 실질적인 보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4 0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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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NH올원더풀간병안심요양보험' 출시 外
[경제일보] NH농협생명, 'NH올원더풀간병안심요양보험' 출시 NH농협생명이 요양·간병을 각각 설계할 수 있는 'NH올원더풀간병안심요양보험'을 출시하고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가 처음으로 가입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기존 요양·간병 통합형 구조를 각 보장을 특약으로 분리해 재편했다. 고객별 상황에 맞춰 필요한 보장을 선택해 가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해약환급금 미지급형을 신설해 표준형 대비 약 10%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 가능하며 사망 시 계약자적립금 지급형 특약도 선택할 수 있다. 보장의 경우 요양 부분 재가 관련 특약, 장기요양 판정 이후 간병인 사용 입원 보장 등을 추가해 경쟁력을 강화했다. 박 대표이사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건강보장 보험은 영업현장과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출시한 농협생명만의 차별화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과 든든한 보장을 바탕으로 고객과 농업인에게 신뢰받는 사회안전망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NH농협생명이 되겠다"고 말했다. 삼성생명, 신규 광고 캠페인 한 달 만에 1000만뷰 돌파 삼성생명이 자사가 공개한 신규 광고 캠페인 '보험을 넘어서는 개발자'가 공개 한 달 만에 유튜브 누적 조회수 1000만회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 슬로건 '보험을 넘어서는 보험' 론칭 3년차를 맞아 기획됐다. 투자와 노후 자산관리, 인공지능(AI) 헬스케어 등으로 확장된 사업 영역을 개발자라는 키워드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영상은 전체의 70% 이상을 AI로 구현했다. 시니어 타운 조성 장면과 내부 공간, 인물과 배경 등이 AI로 제작됐다. 광고 속 개발자 얼굴도 실제 임직원의 성별과 연령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성한 대표 얼굴로 구성됐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언더라이팅, 상담, 지급 등 다양한 업무 분야에서 이미 AI를 활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험의 한계를 넘어 고객의 삶 전반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시도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ABL생명, '(무)우리WON어린이보험' 업그레이드 출시 ABL생명이 가정의 달을 맞아 '(무)우리WON어린이보험(해약환급금 미지급형)'을 업그레이드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상품은 재해사고를 보장하는 1형 재해장해보장형과 암을 보장하는 2형 일반암진단보장형 중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선택특약 가입 시 아토피, 수두 관련 질환 등 생활밀착형 보장과 암, 뇌혈관질환, 양성뇌종양, 허혈심장질환 등 중대질병 보장을 받을 수 있다. 화상, 골절 및 깁스 치료, 교통사고 등 재해사고 관련 보장도 포함됐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기존 상품에 신규 특약 16종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저체중아입원보장특약을 비롯해 특정언어장애 및 말더듬증진단특약, 화상수술보장특약 등이 신설됐다. 가입 나이는 태아와 0세부터 최대 15세까지다. 납입기간은 5년부터 30년까지이며 보험기간은 최대 100세까지 설계할 수 있다. 김순재 ABL생명 상품본부장은 "이번 상품은 최근 어린이 안전사고와 소아암 발생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장기 치료와 반복적인 통원 치료가 필요한 상황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개발한 맞춤형 어린이보험"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생애주기에 맞춘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5-08 09: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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