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10.16 금요일
흐림
서울 21˚C
흐림
부산 18˚C
흐림
대구 21˚C
흐림
인천 18˚C
흐림
광주 22˚C
흐림
대전 21˚C
흐림
울산 23˚C
흐림
강릉 22˚C
흐림
제주 23˚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뉴럭스주'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뉴메코, 보툴리눔 톡신 '뉴럭스 200단위' 국내 허가
[경제일보] 메디톡스 계열사 뉴메코가 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럭스주200단위’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22일 메디톡스에 따르면 뉴메코는 지난 19일 ‘뉴럭스주200단위(클로스트리디움보툴리눔독소A형)’ 허가를 받았다. 해당 제품은 기존 100단위 제품과 동일한 제형과 효능을 유지하면서 주성분 함량을 두 배로 높인 것이 특징이다. ‘뉴럭스’는 메디톡스가 개발한 차세대 톡신 후보물질을 기반으로 뉴메코가 기술 이전 받아 상용화한 제품이다. 동결건조 제형으로 최신 제조 공정을 적용해 생산 수율과 품질을 개선했다. 특히 900kDa 제제 가운데 처음으로 비동물성 배지만을 사용해 배양 과정을 진행함으로써 동물 유래 성분에 따른 오염 가능성을 차단했고 화학 처리 공정을 최소화해 신경독소 단백질 변성도 줄였다. 이번 200단위 제품 허가로 뉴메코는 보툴리눔 톡신 포트폴리오를 한층 확대하게 됐다. 제품은 메디톡스 오송 3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이며 대량 생산 체계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메코는 다양한 용량 선택지를 통해 의료진의 시술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시장 경쟁력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뉴메코 관계자는 “국내 허가를 기반으로 향후 글로벌 인허가와 수출 확대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품질 경쟁력과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22 15:29:27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최태원 "가만히 놔두면 다 추격"…중국 메모리 공세에 증설 속도전
2
[현장] "아시아 수입 파트너사엔 이번이 처음"…하이트진로, '기린' 전주 생산라인에 올렸다
3
[2026 국감] 국정감사 2주차…文정부 표적감사·중수청 출범 공방 예고
4
쿠코인·MEXC·빙엑스 웹도 막는다…미신고 코인 사이트 27건 차단 결정
5
[현장] 입찰확약서 조건 삭제한 미아2구역…현설에는 현대건설만 참석
6
[선박왕 권혁, 다시 세계로] ① 15년 세금 갈등 매듭지은 권혁…세계 해운시장에 다시 승부
7
[2026 국감] '김어준 처남' 소진공 이사장 난타에 '尹정부' 인사 압박
8
[단독] 유안타증권, 채권영업 위반 과태료 8억8560만원 납부…자진납부로 20% 감경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사설] 흔들리는 증시와 AI 대전환, 금융의 기본과 상식부터 바로 세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