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6.02 화요일
맑음
서울 25˚C
흐림
부산 22˚C
흐림
대구 22˚C
맑음
인천 21˚C
흐림
광주 20˚C
맑음
대전 21˚C
흐림
울산 20˚C
맑음
강릉 22˚C
흐림
제주 22˚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당명 개정'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시간 부족에 당명 개정 보류…국민의힘, 지방선거 후 재논의
[이코노믹데일리] 국민의힘이 당명 개정 논의를 6·3 지방선거 이후 다시 진행하기로 했다. 선거를 앞두고 새 당명을 유권자에게 충분히 알리기 어렵다는 점과 당 정체성 재정립 문제를 함께 다뤄야 한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22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 고 당명 개정 시점을 지방선거 이후로 미루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 같은 결정은 최보윤 수석대변인이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전했다. 새로운 당명 후보에는 ‘미래연대’와 ‘미래를여는공화당’ 두 가지 안을 놓고 의견 수렴을 진행했다. 다만 지방선거까지 남은 시간이 많지 않아 새 당명을 유권자들에게 충분히 인식시키기 어렵다는 현실적인 문제가 제기됐다. 최 수석대변인은 “두 개의 당명안이 보고됐지만 당명 개정은 강령과 기본정책 개편과 함께 이뤄져야 하는 사안”이라며 “지방선거 전까지 급하게 결정하기보다는 더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모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명 개정은 선거 이후에 마무리하기로 최고위에서 의견을 정리했다”고 덧붙였다. 국민의힘은 오는 23일 의원총회를 열어 최고위 결정을 공유하고 지방선거 이후 당명 개정 논의를 재개하는 방안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당 안팎에서는 선거 결과와 당 쇄신 방향을 함께 고려해 당명 변경 여부와 시점을 결정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온다.
2026-02-22 17:42:03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정신아, CPO 체제 접고 조직 재정비…"카톡 1위 되찾겠다"
2
"나를 무시했다" 음식물 처리기 부품 갈아 47cm 도검 만든 남극기지 팀장, 구속기소
3
2차 '깐부 회동' 재현 관심…젠슨 황, 내달 삼성·SK·LG·네이버 연쇄 회동 가능성
4
[경제일보] 국회포럼 2026, 삼성 반도체 초과이익 활용 공방…"미래 투자·사회 환류 함께 가야"
5
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 발생…스프링클러 작동으로 진화
6
[정보운의 강철부대] AI 시대의 역설…LG전자가 다시 '종이' 꺼낸 이유
7
[경제일보] 국회포럼 2026, 김광석 연구실장 "반도체 초과세수 계속 이어가야"
8
젠슨 황, 유재석 만난다…'유퀴즈'서 AI 시대 이야기 푼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젠슨 황의 말 한마디에 춤추는 한국 경제의 빛과 그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