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09.01 화요일
흐림
서울 23˚C
흐림
부산 25˚C
흐림
대구 25˚C
비
인천 24˚C
흐림
광주 24˚C
비
대전 23˚C
흐림
울산 23˚C
흐림
강릉 23˚C
흐림
제주 26˚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도수치료'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4
건
5대 손보사 보험손익 2분기 반등…DB·현대 개선 폭 뚜렷
[경제일보] 올해 상반기 삼성화재·현대해상·DB손해보험 등 주요 손해보험사의 보험손익이 개선됐다. 최근까지 예실차 손익 악화, 손해율 상승 등으로 보험손익 성장이 둔화했으나 계리가정 변경, 장기보험 성장 등을 통해 수익성을 방어했다. 하반기에는 관리급여 도입, 자동차보험 경상환자 8주룰 등 제도 변화에 따른 손해율 개선 요인도 기대되고 있어 향후 손보사의 본업 성장 여부가 주목된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DB손해보험·현대해상·메리츠화재·KB손해보험 등 5대 손보사의 올해 상반기 보험손익은 총 3조7199억원으로 전년 동기(3조2548억원) 대비 14.3% 증가했다. 회사별로는 현대해상의 증가 폭이 가장 컸다. 현대해상의 상반기 보험손익은 7058억원으로 전년 동기(3886억원)보다 81.6% 증가했다. 장기보험손익이 2984억원에서 6139억원으로 105.7% 늘며 전체 보험손익 개선을 이끌었다. 일반보험손익도 735억원에서 1022억원으로 증가했다. 현대해상의 실적 배경은 계리적 가정 선진화 방안 적용 효과가 꼽힌다. 2분기 계리적 가정 변경으로 보험금 예실차 적자 폭이 축소된 가운데 손실부담계약 관련 비용도 환입되면서 장기보험손익이 급증했다. DB손보의 보험손익은 7880억원으로 전년 동기(6700억원) 대비 17.6% 늘었다. 장기보험손익이 같은 기간 6510억원에서 7760억원으로 19.2% 증가했다. DB손보 역시 계리적 가정 변경에 따른 손실부담계약 환입이 보험손익 개선에 영향을 미쳤다. 계리적 가정 선진화 방안 적용으로 CSM 상각이익이 줄었으나 위험손해율 하락으로 보험금 예실차 적자 폭이 축소됐다. 또한 손실부담계약 관련 비용 약 2700억원이 환입되면서 2분기 장기보험손익은 51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8.6% 증가했다. 삼성화재도 상반기 보험손익이 1조880억원으로 전년 동기(9710억원)보다 12.1% 증가했다. 장기보험손익은 8800억원으로 5.6% 늘었고 일반보험손익은 1880억원으로 75.6% 증가했다. 장기보험에서는 위험조정(RA) 변동과 보험금 예실차 등이 개선됐다. 반면 메리츠화재와 KB손보는 보험손익이 전년 동기보다 감소했다. 메리츠화재의 상반기 보험손익은 6975억원으로 전년 동기(7242억원) 대비 3.7% 줄었다. 장기보험손익이 6996억원에서 6489억원으로 7.3% 감소한 영향이다. 다만 일반보험손익은 321억원에서 481억원으로 늘었고 자동차보험손익도 75억원 적자에서 5억원 흑자로 전환했다. KB손보의 보험손익은 4406억원으로 전년 동기(5010억원)보다 12.1% 감소했다. 장기보험손익이 4861억원에서 4492억원으로 7.6% 줄었고 자동차보험손익은 86억원 흑자에서 358억원 적자로 돌아섰다. 일반보험손익은 63억원에서 272억원으로 증가했지만 장기·자동차보험 부진을 상쇄하지 못했다. 다만 2분기 단일 기준으로는 5대 손보사 모두 보험손익이 개선됐다. 삼성화재의 2분기 보험손익은 55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1% 증가했다. DB손보는 5620억원으로 109.9%, 현대해상은 4037억원으로 89.8% 늘었다. KB손보도 2578억원으로 8.4% 증가했다. 메리츠화재는 3629억원으로 0.4% 감소했지만 상반기 감소율(-3.7%)보다 감소 폭이 축소됐다. 하반기에는 제도 변화가 보험손익 개선 변수로 꼽힌다. 도수치료 등 일부 비급여에 관리급여가 도입되면서 진료 횟수와 가격에 대한 관리가 강화됐다. 과잉 의료 이용이 줄어들 경우 장기보험 손해율과 보험금 예실차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 자동차보험에서는 다음 달 10일부터 경상환자가 사고 발생 후 8주를 초과해 치료받으려면 치료 필요성에 대한 별도 검토를 받아야 한다. 장기 치료에 대한 심사가 강화되면서 자동차보험 손해율 개선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다만 비용 부담 요인도 변수로 떠올랐다. 금융당국과 예금보험공사는 예금보호한도 상향에 맞춰 전 금융업권의 예금보험료율을 재산정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보험업권의 현행 예보료율은 0.15%다. 새 요율은 오는 2028년부터 적용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예보료율이 인상될 경우 보험사의 비용 부담도 커질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아직 예단하기는 어렵지만 대형사고 등이 발생하지 않고 자동차보험 8주룰 등이 잘 안착한다면 하반기 보험손익도 나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아직 결론이 나지 않은 예보료율 인상 등은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2026-08-20 17:29:19
상장 손보사 2분기 실적 반등 전망…보험손익 개선 기대감↑
[경제일보] 손해보험업계의 올해 2분기 실적이 보험손익 개선과 일부 회사의 투자손익 호조에 힘입어 반등할 것이라는 시장 전망이 나왔다. 1분기에는 예실차 악화와 고액사고, 투자자산 평가손익 변동으로 회사별 실적이 엇갈렸으나 2분기에는 주요 상장 손보사 전반적으로 전년 동기보다 순이익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투자증권은 삼성화재·DB손해보험·현대해상·한화손해보험의 올해 2분기 합산 순이익을 1조5192억원으로 추정했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6.6%, 전분기보다 24% 증가한 규모다. 특히 한화손보를 제외한 3사는 시장 컨센서스를 약 10~16% 상회할 것으로 전망됐다. 삼성화재는 연결 지배주주 순이익, 나머지 3개사는 별도 당기순이익 기준이다. 지난 1분기 상장 손보사의 당기순이익은 1조2254억원이다. 회사별로는 △삼성화재 6347억원 △DB손보 2685억원 △현대해상 2233억원 △한화손보 989억원 순으로 집계됐다. 1분기 삼성화재와 현대해상은 전년 동기보다 순이익이 늘었으나 DB손보와 한화손보는 감소했다. 특히 DB손보는 일반보험 고액사고와 보험금 예실차 악화가 부담으로 작용했다. 2분기 실적 개선 요인으로는 보험손익 회복이 거론된다. 장기보험에서는 삼성화재가 보험금 예실차 흑자를 유지한 가운데 DB손보·현대해상·한화손보는 예실차 적자 폭이 전년 동기와 전분기보다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 예실차는 보험사가 예상한 보험금·사업비와 실제 지급·사용된 금액의 차이다. 실제 지급 보험금이 예상치를 넘기면 보험손익 악화 요인으로 작용한다. 손보업계는 지난해부터 보험금 예실차 악화로 보험손익 부담이 이어졌다. 일반보험의 고액사고 부담도 축소될 전망이다. DB손보는 지난해 2분기 국내 공장 화재와 산불 등으로 500억원대 고액사고 손실이 발생했으나 올해 2분기 고액사고 규모는 100억원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됐다. 현대해상도 지난해 2분기 화재로 인한 고액사고와 복원보험료 영향으로 반영했던 400억원대 비경상 손실의 기저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분석됐다. 자동차보험 손해율도 전년 동기 대비 악화 폭이 0%포인트대로 줄거나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외 증권사에서도 손보사의 실적 반등 전망을 내놓고 있다. 특히 1분기 실적 하락을 겪었던 DB손보의 개선 기대감이 높아졌다. iM증권은 DB손보의 실적 개선 요인으로 증시 호조에 따른 주식 중심의 투자수익 증가를, 미래에셋증권은 사업비 가정 변경에 따른 손실부담계약 비용 환입을 추가 이익 요인으로 꼽았다. 중장기적으로는 지난 5월 말 인수를 마무리한 미국 보험사 포르테그라가 해외 이익 기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이달부터 도수치료에 관리급여가 적용된 점도 실적 개선 요인으로 꼽혔다. 증권가는 도수치료 관련 보험금 지급 규모가 줄면서 손해율과 보험금 예실차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삼성화재는 계리적 가정 변경 부담에도 비보험 부문 이익이 실적을 방어할 것으로 전망됐다. NH투자증권은 2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을 전년 동기보다 11.9% 증가한 7136억원으로 예상했으며 상상인증권은 제도 변경 영향에도 보험 본업의 이익 하락 폭이 제한적일 것으로 내다봤다. 현대해상은 보험손익 회복에 따른 실적 개선 폭이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됐다. NH투자증권은 2분기 순이익을 전년 동기보다 13.7% 늘어난 2817억원으로 추정했고 LS증권은 보험손익 개선과 함께 수익성과 자본안정성도 높아질 것으로 분석했다. 김도하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손보사 모두가 경상적인 수준에서 전년 동기 대비 증익을 나타내는 것은 7개 분기 만"이라며 "예실차 악화에서 기인한 실적 부진 국면이 최악의 구간을 통과한 것으로 해석한다"고 말했다.
2026-07-15 14:22:29
교보생명, 보험금 지급 상세내역 알림 서비스 도입 外
[경제일보] 교보생명, 보험금 지급 상세내역 알림 서비스 도입 교보생명이 보험금 지급 시 고객에게 발송하는 알림톡을 통해 보험금 지급 상세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고객이 보험금 지급 결과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보생명이 지난 3월 실시한 고객만족도 조사에서는 최근 1년 내 보험금을 청구한 고객의 24.7%가 보험금 지급 상세 내역 안내가 가장 필요한 서비스로 꼽혔다. 기존에는 지급 보험금 총액 중심으로 안내가 이뤄져 세부 내역 확인을 위해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고객센터에 별도로 문의해야 했다. 새 서비스는 지급된 보험금뿐 아니라 보상 제외 항목까지 함께 안내하는 것이 특징이다. 고객은 수술비·입원비·진단비 등 보장 항목별 지급 금액은 물론 외래·처방조제·도수치료 등 치료 유형별 내역도 일자별로 확인할 수 있다. 교보생명은 실손보험의 경우 보장 항목과 본인부담금, 보상 제외 사유 등이 복잡한 만큼 고객의 이해도를 높이고 지급 과정에 대한 신뢰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보생명은 이번 서비스가 고객중심 경영철학인 '완전보장' 실천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고객이 보험금 지급 과정을 명확히 이해하고 약속된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취지다. 아울러 암 진단보험금과 사망보험금 수령 고객에게 제공하던 맞춤형 안내 메시지를 뇌·심혈관질환 진단보험금 수령 고객까지 확대했다. 고객은 질환별 상황에 맞는 안내와 건강관리 콘텐츠를 함께 제공받을 수 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보험금 지급은 보험회사가 고객과의 약속을 실천하는 가장 중요한 순간"이라며 "고객이 보험 가입부터 보험금 지급까지 전 과정에서 더 나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메트라이프생명재단, 도봉구 쌍문초에 '학교 숲 3호' 조성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이 파트너 기관 트리플래닛과 서울 도봉구 쌍문초등학교에 '학교 숲 3호'를 조성하고 기증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학교 숲은 학교 내 유휴부지를 활용해 약 112평 규모로 조성됐다. 총 30종 1000개의 나무와 식물이 식재됐으며 이 가운데 국가보호종은 13종 426개다. 재단의 학교 숲 만들기 사업은 지난 2024년 희귀식물 정원 조성을 시작으로 자연 체험 구조물과 친환경 빗물 저장 시설 등을 도입하며 확대되고 있다. 올해는 친환경 빗물 저장 시설인 '물확'과 야생 숲 환경을 재현한 자연석을 추가 설치했다. 학생들은 식물과 곤충, 새가 어우러지는 생태계를 직접 관찰할 수 있다. 재단은 학생들이 직접 숲을 가꾸도록 지원한다. 올해는 자발적으로 신청한 학생 7명이 '메트라이프 가드너스'로 참여해 물주기와 생물 관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트리플래닛은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과 협력해 교육 커리큘럼을 개발하고 있으며 메트라이프 학교 숲을 실습 대상지로 활용할 계획이다.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 관계자는 "학교 숲은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과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살아있는 배움의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환경교육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8 16:33:39
과잉진료 잡겠다는 5세대 실손, 기존 가입자 전환이 변수다
[경제일보] 지난 6일부터 5세대 실손보험의 판매가 시작됐다. 기존 1~4세대 실손보험의 비급여 과잉진료·보험금 누수를 줄여 실손보험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자는 취지다. 다만 제도 개편을 통한 손해율 관리 효과는 기존 가입자의 전환 여부에 달려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존 1~4세대 실손보험 가입자는 5세대 실손으로 갈아탈 수 있으나 전환은 가입자 본인이 자발적으로 선택하는 구조다. 문제는 비급여 이용이 잦은 기존 가입자의 경우 5세대 실손보험으로 옮길 유인이 적다는 점이다. 5세대 실손보험은 급여와 중증 비급여 중심으로 보장을 유지·강화하는 대신 비중증 비급여 보장을 합리화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비중증 비급여 보장한도는 기존 50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줄고 자기부담률은 30%에서 50%로 높아진다. 또한 △근골격계 물리치료 △체외충격파치료 △비급여 주사제 등 과잉 우려가 큰 일부 항목은 보장 대상에서 제외된다. 5세대 실손보험은 기존 세대 대비 약 30~50% 인하된 보험료가 적용된다. 보험료만 보면 소비자 부담이 줄어드는 것처럼 보이지만 의료 이용이 많은 가입자에게는 돌려받을 수 있는 보험금이 줄어드는 구조가 될 수 있다. 특히 도수치료나 비급여 주사 등 기존 실손에서 보험금 청구가 많았던 항목을 자주 이용하는 가입자라면 기존 상품을 유지하는 게 유리할 수 있다. 반대로 병원 이용이 적고 비급여 청구가 많지 않은 가입자는 보험료가 낮은 5세대로 이동할 가능성이 크다. 손해율이 높은 가입자는 기존 세대에 남고 저위험 가입자만 새 상품으로 이동하면 기존 실손의 손해율 부담은 쉽게 낮아지기 어렵다. 보험료 인하는 분명한 전환 유인이지만 고손해율 가입자까지 움직일 만큼 충분한지는 별개의 문제다. 실손보험 손해율 개선을 기대하려면 기존 가입자의 실제 이동 흐름과 고손해율 계약군의 잔류 여부를 면밀히 살펴야 한다. 의료 현장의 비급여 관리 장치도 개편이 필요하다. 상품 구조를 바꿔도 비급여 진료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보험금 누수 문제는 다른 방식으로 반복될 수 있다. 과잉진료 가능성이 큰 항목을 줄이는 것을 넘어 진료비 관리와 청구 심사, 소비자 안내가 함께 맞물려야 한다. 결국 5세대 실손의 성패는 보험료 인하폭보다 기존 가입자의 전환 유인을 얼마나 현실적으로 설계하느냐에 달려 있다. 고손해율 계약군의 이동과 의료 현장의 비급여 관리가 함께 이뤄져야 제도 개편의 실효성도 확인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
2026-05-07 17:35:40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유통명가 DNA] '에쎄'로 버티고 '릴'로 넓혔다…KT&G, 전매기업서 글로벌 담배기업으로
2
서울시 '기후동행패스' 9월 1일 출격…K-패스에 서울 맞춤 혜택 더한다
3
현대차·기아 임단협 잠정합의에도…모트라스 파업에 생산라인 '발목'
4
소비자 지갑 잡는 법 달라졌다…'할인' 대신 생활비 묶는다
5
"보는 스포츠는 옛말"…유통가, '팬심' 속으로 파고든다
6
중국산 배추 발암물질 '포름알데히드' 논란…식약처 검사선 모두 '불검출'
7
한은, 기준금리 3.00%로 인상…두 달 연속 긴축
8
버릴 물건에 두 번째 기회…유통가, '쓰고 버리는 소비' 바꾼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사상 최악의 기후재난, '네팔 대홍수'가 묻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