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09.01 화요일
흐림
서울 23˚C
맑음
부산 25˚C
흐림
대구 25˚C
흐림
인천 24˚C
흐림
광주 24˚C
흐림
대전 23˚C
흐림
울산 24˚C
비
강릉 23˚C
맑음
제주 26˚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드론보험'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드론부터 물놀이까지…손보사 생활밀착 보험 확대
[경제일보] ※ 은행과 보험권에서는 새로운 상품과 이벤트가 꾸준히 나오지만 조건과 혜택을 한눈에 파악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머니포켓'은 금융권에서 눈여겨볼 신상품과 이색 상품, 주요 이벤트를 짚어봅니다. 놓치기 쉬운 혜택과 유의할 점을 꼼꼼히 살펴 전달하겠습니다. <편집자주> 손해보험사들이 질병·상해 중심 보장을 넘어 드론 비행, 온라인 거래, 물놀이 등 생활 속 위험까지 보장 영역을 넓히고 있다. 특정 활동이나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소액 보험료로 보장하는 생활밀착형 상품이 잇달아 출시되고 있다. 1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손해보험은 개인 취미·레저용 드론 사용자를 위한 'KB드론배상책임보험(개인용)'을 출시했다. 기업·상업용 중심으로 형성된 기존 드론보험과 달리 개인 이용자를 대상으로 개발된 상품이다. 이 상품은 드론 운항 중 발생한 대인·대물 사고에 따른 법률상 배상책임을 보장한다. 보험료는 특정일 하루 가입 기준 1만원 수준이며 사고 발생 시 최대 5억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연간 보험료는 보장 조건에 따라 5만~13만원 수준이고 연간 플랜도 최대 보상한도는 5억원이다. KB손해보험은 상품 개발 과정에서 국내 드론 커뮤니티 '드론플레이' 회원 41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응답자의 98.5%는 개인 드론보험이 필요하다고 답했고 76.0%는 가입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 보험 가입 시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로는 합리적인 보험료와 폭넓은 보장 범위가 꼽혔다. 현대해상은 온라인 거래와 사이버 금융범죄 피해를 보장하는 '디지털사고안심보험'을 선보였다. 보이스피싱과 메신저피싱 등 사이버 금융범죄뿐 아니라 인터넷 쇼핑몰과 중고거래 과정에서 발생한 사기 피해도 보장 대상에 포함했다. 사이버 금융범죄로 발생한 금전 피해는 최대 500만원까지 보장한다. 인터넷 쇼핑몰 사기 피해는 최대 150만원까지 보상한다. 가족보장특약에 가입하면 가입자 본인뿐 아니라 가족도 함께 보장받을 수 있다. 보이스피싱·메신저피싱뿐 아니라 인터넷 쇼핑몰 사기와 중고거래 등 비대면 직거래 과정에서 발생한 피해까지 보장 범위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롯데손해보험은 여름철 레저 활동에 초점을 맞춘 'CREW 물놀이 갈땐 보험'을 내놨다. 상품은 워터파크 이용자를 위한 플랜과 바다·계곡 이용자를 위한 플랜으로 구분된다. 물놀이 중 발생한 골절과 수술, 후유장해 등을 하루 1000원대 보험료로 보장한다. 물놀이 과정에서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거나 재산 피해를 입힌 경우에는 배상책임 담보를 통해 최대 500만원까지 보상한다. 가입자는 물놀이 장소에 따라 워터파크 플랜과 바다·계곡 플랜 중 필요한 보장을 선택할 수 있다.
2026-07-18 11:00:00
KB손해보험, 개인 취미용 '드론배상책임보험' 출시 外
[경제일보] KB손해보험, 개인 취미용 '드론배상책임보험' 출시 KB손해보험이 국내 드론 커뮤니티 '드론플레이' 회원 의견을 반영해 'KB드론배상책임보험(개인용)'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기업·상업용 중심이던 기존 드론보험과 달리 개인 취미·레저용 드론 사용자를 위한 전용 상품으로 개발됐다. KB손해보험은 상품 개발에 앞서 드론플레이 회원 41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98.5%가 개인 드론보험 필요성에 공감했고 76.0%는 가입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응답자들은 보험 가입 시 중요한 요소로 합리적인 보험료와 보장 범위를 꼽았다. 이에 KB손해보험은 드론 사용자 수요를 반영해 담보와 가격 경쟁력을 갖춘 상품을 출시했다. 특정일 하루 가입 기준 보험료는 1만원 수준이며 최대 5억원까지 보장한다. 연간 보험료는 5만~13만원 수준으로 다양한 플랜을 통해 최대 5억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개인용 드론보험은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해 개발한 사용자 참여형 보험 상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위험을 보장하고 사회적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상품 개발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B손해보험, 희귀난치성질환 아동 치료비 3000만원 후원 DB손해보험이 지난달 28일 서울 서대문구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에 희귀난치성 질환을 가진 만 18세 이하 아동을 위한 치료비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고객 참여형 기부 이벤트를 통해 마련됐다. 고객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보험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때마다 일정 금액이 적립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DB손보는 지난 2011년부터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와 희귀난치성질환 아동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약 1060명의 아동에게 총 5억100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했다. 또 의료비 지원 외에도 환우와 가족을 위한 농구경기 초청 관람 등 다양한 후원 활동을 진행해왔다. DB손보 관계자는 "함께 약속이라는 당사 슬로건에 맞게 희귀난치성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우 가족들에게 단순한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희망을 전하는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보험개발원, 한국토요타자동차와 차량정보 데이터 연계 MOU 체결 보험개발원이 한국토요타자동차와 지난 1일 차량정보 데이터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토요타와 렉서스 차량 고객이 자동차보험 가입 시 첨단안전장치 할인특약에 쉽게 가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동차 보험사는 차선이탈방지와 전방충돌방지, 후측방충돌방지, 어라운드뷰 등 첨단안전장치 장착에 따른 사고 위험 감소 효과를 반영해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기본 옵션으로 첨단안전장치가 장착된 경우 자동 적용되지만 신차 또는 선택 옵션으로 장착한 경우 소비자가 장착 여부를 확인해 보험사에 직접 알려야 한다. 제작사별 장치 명칭이 달라 소비자가 할인특약에 가입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협력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토요타와 렉서스 차량의 세부 사양과 첨단안전장치 정보를 제공한다. 보험개발원은 해당 정보를 보험업계 공동 정보망에 등록해 소비자가 사진 전송 등 별도 절차 없이 할인특약에 가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보험개발원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소비자 편의를 높이기 위한 자동차 제작사와의 우수 협력 사례"이며 "앞으로도 다른 제작사와의 협력을 확대해 소비자 편의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6-02 17:20:30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유통명가 DNA] '에쎄'로 버티고 '릴'로 넓혔다…KT&G, 전매기업서 글로벌 담배기업으로
2
서울시 '기후동행패스' 9월 1일 출격…K-패스에 서울 맞춤 혜택 더한다
3
현대차·기아 임단협 잠정합의에도…모트라스 파업에 생산라인 '발목'
4
소비자 지갑 잡는 법 달라졌다…'할인' 대신 생활비 묶는다
5
"보는 스포츠는 옛말"…유통가, '팬심' 속으로 파고든다
6
중국산 배추 발암물질 '포름알데히드' 논란…식약처 검사선 모두 '불검출'
7
한은, 기준금리 3.00%로 인상…두 달 연속 긴축
8
버릴 물건에 두 번째 기회…유통가, '쓰고 버리는 소비' 바꾼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사상 최악의 기후재난, '네팔 대홍수'가 묻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