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7.18 토요일
비
서울 24˚C
흐림
부산 24˚C
흐림
대구 24˚C
비
인천 23˚C
흐림
광주 25˚C
흐림
대전 24˚C
흐림
울산 23˚C
흐림
강릉 22˚C
흐림
제주 28˚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로밍패스'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4
건
해외여행 더 쉬워진다...LG유플러스, 로밍 가입 절차 대폭 간소화
[경제일보] 해외여행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통신사들의 로밍 서비스 경쟁도 단순 요금제를 넘어 고객 경험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다. 특히 출국 전 설정과 데이터 공유, 반복적인 가입 절차 등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을 얼마나 줄이느냐가 새로운 경쟁력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LG유플러스가 고객 의견을 반영해 로밍 서비스 개편에 나선다. 15일 LG유플러스는 해외 로밍 서비스 '로밍패스'를 개편하고 고객의 이용 편의성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해외 도착 시간 입력과 가족 간 데이터 공유, 복수 국가 방문 시 반복적인 가입 절차 등 고객들이 실제 이용 과정에서 겪어온 불편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최근 해외여행 수요가 회복되면서 로밍 서비스에 대한 고객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단순히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별도의 설정 없이 해외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편의성과 여러 기기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사용성이 중요해지면서 통신사들도 고객 경험 중심의 서비스 경쟁을 강화하는 추세다. LG유플러스 역시 고객이 여행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로밍 이용 과정 전반을 단순화하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개편이 고객 참여 플랫폼 '심플랩'을 통해 접수된 의견을 기반으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심플랩은 고객이 통신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 사항과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플랫폼으로, 실제 서비스와 상품 개선 과정에 활용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고객들이 현지 도착 시간 설정과 데이터 공유 절차, 반복적인 가입 과정 등을 주요 불편 사항으로 꼽은 점을 반영해 로밍패스 개편을 추진했다. 가장 큰 변화는 로밍 서비스 시작 방식이다. 기존에는 고객이 로밍 가입 과정에서 해외 현지 도착 시간을 직접 입력해야 했지만, 개편 이후에는 해외 공항에 도착해 처음 현지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순간 서비스가 자동으로 시작된다. 국가별 시차나 서머타임 등을 고려해 시간을 직접 설정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애고 해외 도착 직후 바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족 고객을 위한 데이터 공유 기능도 간소화됐다. 기존에는 가족 구성원이 각각 로밍 상품에 가입한 뒤 별도로 데이터를 공유하는 절차를 거쳐야 했다. 앞으로는 결합 상품을 이용하는 가족이 데이터 나눠쓰기를 신청할 경우 대표 가입자가 로밍 가입과 데이터 공유를 한 번에 설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가족 구성원이 보다 편리하게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데이터 부족에 따른 추가 요금 부담도 줄인다는 계획이다. 여러 스마트 기기를 사용하는 고객의 편의성도 강화했다. 국내에서 데이터 셰어링 서비스를 이용 중인 태블릿 PC 등 기기를 로밍 가입 과정에서 자동으로 불러와 연결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별도의 기기 등록 과정 없이 해외에서도 여러 기기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게 설계했다. 복수 국가를 방문하는 고객을 위한 자동 적용 기능도 추가됐다. 기존에는 일정 기간 동안 여러 국가를 방문할 경우 출국할 때마다 로밍 상품에 반복적으로 가입해야 했지만, 개편 이후에는 최초 한 번만 자동 적용 옵션을 설정하면 이후 출국 시 동일한 상품이 자동으로 적용된다. 반복적인 가입 절차를 줄여 여행 과정에서의 불편을 최소화한 것이다. LG유플러스는 이번 개편을 통해 고객 경험 중심의 서비스 혁신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고객이 로밍 서비스 가입부터 데이터 이용까지 별도의 설정 부담 없이 해외에서도 국내와 유사한 통신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 상무는 "심플랩을 통해 접수된 고객 의견을 분석한 결과, 고객들은 로밍 가입이나 데이터 이용 과정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는 경험을 하길 원했다"며 "이러한 고객 목소리를 반영하여 여행 경험을 개선했으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더 쉽고 편리한 통신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15 09:01:11
LG유플러스, 요금·결합 전면 개편…'심플리 2.0'으로 '쉬운 통신' 승부수
[경제일보] LG유플러스가 요금제와 결합 구조를 전면 재편하는 '심플리 2.0' 전략을 공개하며 고객 경험 중심 통신 서비스 개편에 나섰다. 복잡한 요금 체계와 결합 구조를 단순화해 고객이 보다 쉽게 통신 상품을 이해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28일 LG유플러스는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통신 서비스의 기본 영역인 요금과 결합 구조를 중심으로 고객 불편을 줄이는 '심플리 2.0'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개편은 요금제와 결합, 로밍 서비스 전반을 단순화해 고객 경험을 개선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강진욱 LG유플러스 고객 부문 모바일·디지털 사업그룹장은 "이번에 발표한 '심플리 2.0'은 단순히 요금제 출시가 아니라 고객이 통신을 인지하고 가입하고 사용하는 전 과정에서 심플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심플리 캠페인을 통해 고객의 목소리에 집중했고 그결과 통신의 가장 본질적인 부분부터 변화해야 한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LG유플러스는 그동안 통신 서비스가 혜택과 기능 중심으로 확대되면서 오히려 고객 입장에서 요금 구조가 복잡해졌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LG유플러스는 고객 의견 수렴 플랫폼 '심플랩'을 통해 접수된 1만여 건의 의견을 바탕으로 요금·혜택·결합 구조 개편 작업을 진행해왔다. 강 그룹장은 "지금까지 통신사는 더 많은 혜택과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요금을 다양화해왔다"며 "다만 고객 입장에서는 오히려 요금제와 선택은 복잡해졌다"고 설명했다. 이번 심플리 2.0의 핵심은 크게 쉬운 요금제와 쉬운 결합, 쉬운 로밍 등 세 가지다. 우선 LG유플러스는 LTE와 5G 구분 없이 통합 요금제를 새롭게 구성했다. 기존 53종에 달했던 LTE·5G 요금제를 데이터플랜 14종과 플러스플랜 4종 등 총 18종으로 단순화했다. 고객은 네트워크 유형이나 세부 혜택 조건보다 데이터 제공량과 속도 기준만으로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다. 특히 통합 요금제에는 데이터 안심옵션(QoS)을 전 구간에 적용했다. 월 2만8000원 요금제부터 데이터 소진 이후에도 최소 400Kbps 속도를 제공해 연결이 완전히 끊기지 않도록 설계했다. 상위 요금제는 최대 5Mbps 속도까지 지원하며 일부 요금제는 속도 제한 없이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다. 연령별 혜택도 자동 적용된다. 기존에는 키즈·청소년·청년·시니어 전용 요금제를 별도로 가입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일반 요금제에 가입하더라도 연령에 따라 데이터 추가 제공이나 QoS 속도 상향 등의 혜택이 자동 적용된다. 강 그룹장은 "그동안 키즈, 청소년, 청년 등과 같은 Seg 요금제를 찾아보고 조건을 비교하며 별도 가입을 해야 했다"며 "금번 출시되는 통합 요금제는 고객이 가입만 하면 연령에 맞춰 데이터 추가나 QoS 속도 상향과 같은 혜택이 자동으로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시니어 고객을 위한 기능도 강화됐다. LG유플러스는 만 65세 이상 고객에게는 모든 통합 요금제에서 음성과 문자를 기본 제공할 예정이다. 강 그룹장은 "시니어 고객들은 통신이 단순한 편의를 넘어서 생활과 안전 등 보다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판단했다"며 "시니어 고객은 어떤 통합 요금제를 선택하시든 음성, 문자를 마음껏 사용할 수 있도록 기본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무선 결합 구조도 단순화했다. LG유플러스는 모바일과 인터넷, 결합 혜택을 하나로 묶은 '올인원' 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기존에는 모바일과 인터넷을 각각 가입한 뒤 별도로 결합 신청을 해야 했지만, 올인원 상품은 가입 단계에서 결합 혜택까지 자동 적용된다. 강 그룹장은 "새로 출시하는 올인원 요금제는 모바일과 인터넷이 하나의 패키지로 구성돼 있어 하나의 요금제로 모바일과 인터넷 가입뿐만 아니라 결합까지 한 번에 완성된다"며 "단순한 상품의 개선이 아니라 통신 3사 최초로 시도되는 유무선 상품의 통합이라는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로밍 서비스도 함께 개편됐다. LG유플러스는 해외에서도 국내와 유사한 수준의 통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5G 로밍 국가를 기존보다 확대해 현재 자치령 포함 100개국에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 그룹장은 "지금까지 로밍은 많은 고객들에게 국내와 다른 네트워크 환경으로 낯설고 복잡한 가입 과정으로 인해 어렵다는 인식이 있었다"며 "로밍을 고객이 해외에 가는 경우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쉬운 통신 경험으로 바꾸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로밍패스 나눠 쓰기 기능을 간소화하고 세그먼트 기반 로밍 경험도 강화했다. 태블릿 등 세컨드 디바이스도 별도 비용 없이 자동 연동된다. 음성 통화 기능도 확대된다. LG유플러스는 AI 통화 서비스 '익시오'의 로밍 지원 국가를 확대해 오는 6월 일본을 시작으로 7월부터 전 세계 171개국에서 무료 통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네트워크 품질 분석 업체 오픈시그널과 협업해 속도뿐 아니라 안정성 중심의 해외 통신 품질을 개선하고 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이번 변화의 핵심은 상품의 구조를 다시 설정한 것에 의미가 있다"며 "선택 기준을 단순화하고 이용 과정의 불편을 줄이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2026-05-28 11:03:58
5월 연휴 앞두고 로밍 경쟁 본격화…LG유플러스, 데이터 최대 90% 상향 개편
[경제일보] 내달 황금연휴를 앞두고 이동통신사들의 해외 로밍 서비스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해외여행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는 가운데 eSIM과 현지 유심 등 대체 서비스가 확산되면서 통신사들이 데이터 제공량 확대와 부가 혜택 강화에 나서고 있다. 6일 LG유플러스는 자사의 대표 로밍 상품인 '로밍패스'의 데이터 제공량을 최대 90% 상향하는 개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개편된 로밍패스는 연휴 기간에 맞춰 내달 1일부터 이용 가능하다. 기존 4GB를 제공하는 가장 낮은 단계인 로밍패스는 동일하지만 가장 높은 단계인 로밍패스는 내달 1일부터 기존 26GB 대비 약 89% 상승한 49GB를 제공한다. 이번 개편은 최근 진행된 '데이터 2배 제공' 프로모션 혜택을 정규 요금제에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프로모션 수준의 혜택을 상시 제공으로 확대해 해외여행 이용자 확보에 나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최근 해외여행 수요가 증가하면서 로밍 서비스 이용도 다시 늘어나고 있다. 특히 5월 초 징검다리 연휴를 앞두고 단거리 해외여행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통신사들은 로밍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eSIM과 현지 유심 이용이 확산되면서 기존 통신사 로밍 서비스 경쟁 환경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저렴한 가격을 앞세운 해외 eSIM 서비스와 현지 유심이 대안으로 자리 잡으면서 통신사들은 가격 경쟁력뿐 아니라 편의성과 안정성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로밍 전략을 조정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개편을 통해 데이터 제공량 확대와 함께 여행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부가 혜택도 강화했다. 일정 요금제 이상 가입 고객에게 기내 와이파이 무료 이용권을 제공하고 항공편 지연 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보험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로밍패스 가입 시 제공되는 안내 문자도 개편해 기존에 분산돼 있던 로밍 관련 정보를 하나로 정리했다. LG유플러스는 데이터 사용량 확인, 고객센터 안내, 유의사항 등을 간결하게 제공해 해외 이용 중 편의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LG유플러스는 로밍 서비스가 단순 데이터 제공을 넘어 여행 전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확대하고 있다. 데이터 제공량 확대와 함께 여행 관련 부가 서비스와 제휴 혜택을 강화해 색다른 로밍 경험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통신업계에서는 해외여행 수요 회복과 함께 로밍 시장 경쟁이 다시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eSIM 기반 서비스와의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통신사들이 데이터 제공량 확대와 부가 서비스 강화 등 다양한 전략을 내놓는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LG유플러스는 향후 로밍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여행 전후 이용 전반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제휴 혜택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임혜경 LG유플러스 요금상품담당은 "대폭 늘어난 데이터를 가족, 친구끼리 나눠 쓰시면 더욱 만족스러우실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관점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높일 수 있는 상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6 09:00:00
LG유플러스, 설 연휴 로밍패스 고객에 데이터 2배·캐시백 제공
[이코노믹데일리] LG유플러스(대표 홍범식)는 설 연휴를 맞아 여행을 떠나는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대한항공 기내 와이파이 이용권', 해외 로밍 데이터 2배, 최대 15만원 캐시백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4만4000원(최대 17GB 제공) 이상 요금제의 로밍패스를 신청한 고객 대상에게 대한항공 기내 와이파이 이용권과 로밍 데이터 2배 혜택을 제공한다. 로밍패스 가입 후 U+공식 온라인스토어 이벤트 메뉴에서 '혜택받기'를 신청 시 이번 프로모션에 참여할 수 있다. 기내 와이파이 이용권은 기내 와이파이 이용이 가능한 대한항공 기종 탑승 고객에 한해 문자 메시지로 제공된다. LG유플러스 로밍패스는 본인을 포함해 최대 5명이 데이터를 나눠 쓸 수 있는 요금제다. 최대 17GB를 제공하는 4만4000원 로밍패스를 이용 시 1인당 3GB 이상의 데이터를 1만원 미만의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대한항공카드'로 해외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2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는 최대 15만원의 캐시백을 제공된다. U+공식 온라인스토어 내 혜택 메뉴에서 혜택 대상 카드와 가맹점 확인이 가능하며 캐시백 응모도 해당 페이지에서 진행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프로모션을 계기로 현대카드와의 협업을 확대해 고객에게 제공하는 혜택과 가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임혜경 LG유플러스 요금상품담당은 "이번 로밍패스 혜택은 설 연휴를 맞아 해외여행을 떠나는 고객에게 LG유플러스만의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현대카드를 포함해 다양한 제휴처를 확대하고 고객 경험을 바탕으로 꼭 필요한 혜택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8 13:33:55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네이버, 카페 활성화 드라이브…티키타카페로 UGC 확대
2
코스피, 8.9% 폭락…매도 사이드카·서킷브레이커 동반 발동
3
[경제일보] [경제일보] 저성장기 뚫을 포트폴리오 재배치 사활…시험대 오른 롯데 DNA
4
코스피, 미·이란 충돌·반도체 약세에 5%대 폭락
5
[경제일보] [경제일보] 카카오, 모두의 AI 출사표…무료 AI에 뛰어든 진짜 이유
6
HD현대오일뱅크, 고급휘발유 고객 잡는다…카젠라운지 출시
7
AI가 개발하고 사람이 검증한다…AWS, AI 주도 개발 방법론 공개
8
코스피, 美 반도체 약세 여파에 4%대 급락 출발…매도 사이드카 발동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사설] 출국금지는 풀고, 책임은 남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