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총 25건
-
-
라이엇, LoL 2026 시즌3 액트2 공개…팀 음성채팅·랭크 전략 기능 추가
[경제일보] 라이엇 게임즈가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2026년 시즌 3 액트 2 업데이트를 통해 팀 단위 음성 소통과 악성 이용자 제재를 강화한다. 기존 사전 구성 파티 중심으로 제공되던 음성 채팅을 팀 전체로 확대하는 한편, 명예 레벨에 따른 음성 사용 제한을 적용해 게임 내 커뮤니케이션과 이용자 관리 체계를 함께 손질한다. 9일 라이엇 게임즈는 LoL 2026년 시즌 3 액트 2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내달 말 적용될 예정이며, 음악을 주제로 한 '무작위 총력전: 아수라장' 콘텐츠와 5인 랭크 게임의 신규 기능, LoL 클래식 개선 등이 포함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가장 큰 변화는 팀 음성 채팅이다. 라이엇 게임즈는 기존 사전 구성된 파티에서만 가능했던 음성 채팅을 팀 전체로 확대할 예정이다. 내달 예정된 26.20 패치에서 북미와 오세아니아 지역에 우선 적용한 뒤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한국을 포함한 다른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음성 채팅 확대와 함께 악성 이용자에 대한 제한도 적용한다. 명예 레벨 3 미만 이용자는 기준을 다시 충족할 때까지 팀원의 음성을 들을 수 있지만 직접 음성을 사용하는 것은 제한된다. 음성 채팅 이용 범위를 넓히는 동시에 게임 내 이용자 행동에 따른 접근 권한을 구분하는 방식이다. 5인 랭크 게임에는 '전략적 드래프트'가 도입된다. 상대 팀이 랭크 게임에서 자주 사용하는 챔피언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해 팀 단위로 상대의 플레이 성향을 파악하고 챔피언 선택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다. 기존 랭크 게임에서 챔피언 선택 과정의 정보 활용 범위를 넓히는 기능이다. 기존 콘텐츠를 개선하는 작업도 함께 진행된다.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에는 플레이어 피드백을 반영해 조명과 맵 텍스처를 개선하고 IP·XP 획득량을 높이는 등의 변화가 적용된다. 룬 페이지 2개를 추가로 지급하고 룬 가격을 낮추는 등 게임 초기 이용 과정에서의 편의성도 개선한다. 클래식 버전의 챔피언 업데이트 속도도 높인다. 뽀삐, 갈리오, 피오라 등이 추가될 예정으로, 기존 LoL 이용자들이 익숙한 챔피언을 클래식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무작위 총력전: 아수라장'에는 음악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시스템이 적용된다. 게임 시작 시 하나의 음악 그룹이 등장해 게임에 변화를 주는 방식이며, '벌이다!!!', '떴다, 징크스' 등 신규 증강도 추가된다. 이용자가 선택하는 증강에 따라 전투 방식이 달라지는 기존 모드의 변화를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 이번 업데이트는 새로운 게임 모드를 추가하기보다 기존 플레이 환경의 커뮤니케이션과 이용자 관리, 랭크 전략, 클래식 콘텐츠 등을 동시에 손보는 데 무게가 실렸다. 특히 팀 음성 채팅의 확대는 이용자 간 소통을 강화하는 동시에 악성 이용자 관리가 전제돼야 하는 만큼, 북미·오세아니아 지역에서의 운영 결과가 글로벌 확대 여부를 결정하는 주요 기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6-09-09 16:48:02
-
-
-
-
-
흩어진 항균 신약 개발 인프라 연결한다…일동 AIMS, 지원체계 설계 착수
[경제일보] 일동제약그룹의 신약개발 전략 컨설팅 회사 애임스바이오사이언스(AIMS BioScience·AIMS)가 국내 신규 항균물질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기술지원 체계 구축에 착수한다. 후보물질 개발 과정에서 필요한 전문가와 시험·분석·제조 인프라를 연결하는 운영모델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AIMS는 ‘신규 항균물질 개발 촉진을 위한 분산 인프라 연계형 기술지원단 운영모델 기획 과제’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연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는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감염병 극복 연구역량 강화 사업’의 하나로 추진된다. 질병관리청 국립감염병연구소 약제내성연구과가 기획하고 범부처방역연계감염병연구개발재단(GFID)이 연구 용역을 발주했다. 연구 기간은 6개월이다. 항균물질 개발에는 항균활성과 작용기전 평가부터 감염동물모델, 비임상시험, 약동학·약력학(PK/PD), 독성평가, 분석법 개발, 제조공정 구축 등 다양한 단계가 필요하다. 하지만 대학이나 연구기관, 병원, 바이오벤처 등이 개별적으로 적합한 전문가와 시험기관을 찾고 각 단계에서 얻은 결과를 종합해 다음 개발 전략을 수립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는 게 AIMS의 설명이다. 이번 과제는 특정 후보물질에 연구비나 시험비를 지원하는 사업과는 성격이 다르다. 후보물질의 개발 단계와 병목을 진단한 뒤 필요한 전문가와 시험·분석·제조 인프라를 연결하는 지원체계를 설계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AIMS는 연구를 통해 지원 기능과 운영 절차, 전문가·인프라 매칭 기준, 비용 구조와 검증 체계 등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후보물질 개발자가 어떤 지원을 언제, 어떤 절차를 통해 받을 수 있는지를 표준화하는 것이 목표다. 지원 대상은 저분자 항균제를 비롯해 항균 펩타이드, 박테리오파지, 생균치료제(LBP), 엔도라이신 등 다양한 유형의 항균물질을 포괄한다. 물질의 특성과 개발 단계에 따라 필요한 지원이 다른 만큼 유형별 지원 기준도 별도로 마련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AIMS는 국내 관련 전문가와 시험·분석·제조 인프라를 기능별로 정리하고 국내 항균물질 개발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심층 인터뷰를 진행한다. 조사 결과를 토대로 수요 접수부터 자료 검토, 병목 진단, 전문가·인프라 매칭, 수행 관리, 종료 평가까지 이어지는 표준운영절차를 설계할 예정이다. 비용 모델도 연구 대상이다. 지원 범위와 서비스 내용에 따른 비용 구조를 마련하고 향후 사업 운영에 필요한 재원 조달 방안까지 검토한다. AIMS는 신약개발 전략과 비임상·임상약리, CMC·규제과학, 의사결정 전략 컨설팅 역량을 바탕으로 대학과 병원, 연구기관, 바이오기업 및 전문 CRO·CDMO 등과 구축한 네트워크를 활용할 계획이다. 최종 결과물은 기술지원 기능 정의서와 항균물질 유형별 지원 매트릭스, 전문가 데이터베이스, 물적 인프라 맵, 수요조사 결과, 전문가·인프라 매칭 기준, 표준운영절차와 관련 서식, 비용모델 및 재원 시나리오 등으로 구성된다. 연구 결과를 토대로 2027~2028년 시범운영을 진행해 운영모델을 검증하고 보완한 뒤 2029~2031년 본운영으로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될 예정이다. 한승훈 AIMS 대표이사는 “국내에는 우수한 항균물질 연구 역량과 시험·분석·제조 인프라가 있지만 후보물질별 개발 병목에 맞춰 연계하는 시스템은 충분하지 않다”며 “AIMS가 보유한 신약개발 컨설팅 경험과 분야별 전문가 네트워크를 활용해 개발자가 실제로 어떤 절차를 통해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 구체적인 운영모델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8 16:37:59
-
-
-
삼성물산, 래미안 갤러리 시즌2 전시 'A Part of Me' 공개 外
[경제일보] 삼성물산은 래미안갤러리에서 올해 두 번째 시즌 전시 ‘A Part of Me’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A Part of Me’는 ‘집’을 개인의 취향과 감성을 담는 무대로 재해석한 몰입형 전시다. 나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찾아보는 동시에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전달한다. 전시는 오는 11월 8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의 경우 인기 이모티콘 캐릭터 ‘와다다곰’과 협업해 친근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래미안갤러리 1층에서는 홈 아뜰리에, 별빛다락, 플레이 아지트, 낭만홈바 등 집 안에 숨어 있는 공간을 경험하며 자신만의 취향을 직접 발견할 수 있다. 5층 주거체험관은 ‘래미안갤러리에 놀러온 와다다곰’ 콘셉트로 꾸며졌다. 방문객을 반기는 와다다곰과 함께 ‘캐릭터 그리기’, ‘레트로 게임’, ‘홈트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BX)도 이어간다. 태양광 주택 모델링을 통해 건축 용어와 원리를 배우는 ‘래미안 건축 스쿨’과 가상세계에서 자신이 원하는 대로 마음껏 건축물을 만들 수 있는 ‘래미안 로블록스 스쿨’을 전시 기간 중 운영한다. 성인 대상 인문학 콘텐츠 ‘래미안 인문학 살롱’도 마련해 다음달 김경일교수의 ‘나를 만드는 작은 공간의 힘’에 대한 특강과 10월 정재승 교수의 ‘뇌과학으로 살펴보는 행복한 공간 찾기, 뇌가 좋아하는 공간의 비밀’ 특강이 이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래미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래미안갤러리 정수연 소장은 “‘A Part of Me’는 집 안에 있는 ‘작지만 마음이 깊어지는 특별한 공간’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전시이다”라며 “고객에게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안하고 개인의 취향을 통해 브랜드와 고객이 가까워질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화 건설부문, 롯데칠성과 ‘온열질환 대응 캠페인’ 진행 ㈜한화 건설부문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원당 1구역주택재개발 공사현장에서 롯데칠성음료와 함께 막바지 폭염 속 근로자 건강을 지키기 위한 ‘온열질환 대응 공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한화 건설부문 김윤해 안전환경경영실장(CSO)을 비롯해 건축안전팀장 등 임직원과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현장 근로자들의 건강을 살피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실천을 독려했다. 양사는 무더위 속에서 작업하는 근로자들이 수시로 수분을 보충할 수 있도록 현장에 음료차량을 운영했다. 음료차량에서는 게토레이와 아이시스 생수, 이온음료 분말 등을 제공해 근로자들이 작업 중 갈증과 피로를 덜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와 함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참여형 캠페인 부스도 마련했다. 근로자들이 폭염 대응 요령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온열질환 예방 기초상식 퀴즈를 진행하고 정답자에게 쿨토시와 쿨타월 등 혹서기 안전용품을 제공하며 온열질환 예방수칙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캠페인 이후에는 ㈜한화 건설부문 김윤해 안전환경경영실장이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혹서기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특히 고용노동부가 강조하는 ‘폭염안전 5대 기본 수칙’인 물·그늘·휴식·보냉장구·응급조치가 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집중적으로 살피고 필요한 보완사항을 확인했다. 한화 건설부문 김윤해 안전환경경영실장은 “올여름 장기간 폭염이 이어지는 만큼 더위가 누그러지는 시점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근로자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며 “현장 구성원 모두가 근로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폭염안전 5대 기본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프롭테크포럼, ‘프롭테크 AI 맵’ 공개…건설·부동산 AI 활용 한눈에 한국프롭테크포럼은 국내 건설·부동산 산업 전반의 AI 활용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프롭테크 AI 맵(Proptech AI Map)’을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프롭테크 AI 맵은 AI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롭테크 스타트업 74개사를 부동산 라이프사이클에 따라 분류한 산업 현황 자료다. △개발·건설 △거래·마케팅 △운영 관리 △자산 관리 △인프라 등 5개 단계와 16개 카테고리로 구성돼 부동산 개발부터 거래, 운영, 관리에 이르는 각 분야별 AI 활용 방식을 확인할 수 있다. 카테고리별로는 중개·거래와 데이터 API·플랫폼 분야가 각각 16개로 가장 많았고 공간 운영 12개, 기획·사업성과 건물·시설 관리가 각각 7개로 뒤를 이었다. 중개·거래와 데이터 API·플랫폼 분야에서 AI 활용이 두드러진것은 부동산 검색·추천·분석과 데이터 구조화가 프롭테크 AI 서비스 확산의 핵심 기반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공간 운영, 임대 운영, 건물·시설 관리, 인테리어·리노베이션 등 실제 공간의 운영 효율을 높이는 영역에서도 AI 기반 서비스가 활발히 나타났다. 개발·건설 분야에서는 기획·사업성 검토, 설계·인허가, 시공·현장관리 등 프로젝트 초기 검토부터 설계·시공 단계까지 AI 적용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프롭테크포럼 배석훈 의장은 “AI는 이제 건설·부동산 기업의 서비스 고도화와 운영 효율화를 이끄는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프롭테크 AI 맵이 산업의 AI 전환 흐름을 파악하고 기업간 협력과 정책 논의를 뒷받침하는 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13 10:13:03
-
-
-
-
MyACG Studio, 'BIC Festival 2026' 참가…신데리아·항요산기 최신작 공개
[경제일보] 독립 게임 개발사 MyACG Studio가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6(BIC Festival 2026)’에서 자체 지식재산권(IP) 게임 2종의 최신 버전을 선보인다. MyACG Studio는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BIC 2026에 참가해 ‘신데리아(Cinderia)’와 ‘항요산기(Yao-Guai Hunter)’를 출품하고 프라임 부스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2016년 설립된 MyACG Studio는 ‘동방프로젝트’ 동인 게임 제작 서클에서 출발한 독립 개발사다. 프로그래머와 아티스트, 게임 디자이너로 개발팀을 구성하고 독창적인 세계관과 비주얼, 액션 시스템을 갖춘 오리지널 게임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두 작품의 최신 버전을 직접 시연할 수 있다. 개발진은 한국 이용자에게 게임을 소개하고 현장에서 수집한 의견을 향후 콘텐츠와 시스템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 액션 강화한 다크 판타지 ‘신데리아’ 신데리아는 마녀가 세상을 불태워 문명이 잿더미가 된 다크 판타지 동화풍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이다. 흑마법의 부식을 견뎌낸 생존자가 세계 멸망에 얽힌 진실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현재 스팀 얼리 액세스로 서비스 중이며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진행되고 있다. 최근 3개월 동안 플레이어블 캐릭터 4종을 전면 개편하고 100개 이상의 능력을 추가하거나 개선했다. 신규 맵 24종과 보스 2종, 고급 도전 모드와 도전과제 시스템도 도입했다. 최근 적용된 ‘Isdra V0.6.10’ 업데이트에서는 캐릭터 이스드라의 전투 방식이 대폭 바뀌었다. 기존 방어 후 반격 중심 구조에서 돌진과 방어, 반격을 빠르게 연결하는 공격적인 전투 방식으로 전환했다. 기존 프로스트 자원은 새로운 가드 시스템으로 재구성했다. 완벽 방어와 돌진, 빙결 군중제어, 투척 무기, 처형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전투 빌드를 만들 수 있도록 신규 능력과 모듈도 추가했다. 메모리 최적화와 장시간 플레이 성능 개선, 챕터2 신규 맵 10종 및 보스 밸런스 조정도 함께 이뤄졌다. ◆ 무협과 로그라이크 결합한 ‘항요산기’ 항요산기는 요괴가 들끓는 무협 세계를 배경으로 한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이다. 이용자는 요괴 사냥꾼이 돼 전투 카드를 수집하고 자신만의 덱과 내공을 구성해 강호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해결해야 한다. 카드 조합과 내공, 연계 효과에 따라 전투 전략이 달라지며 매번 변화하는 상황에 맞춰 덱을 발전시키는 것이 핵심이다. 무협 세계관과 로그라이크의 반복 플레이 요소를 결합해 캐릭터별로 서로 다른 성장과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항요산기는 지난해 4월 정식 출시됐으며 스팀과 플레이스테이션 등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한국어를 비롯한 다국어도 지원한다. MyACG Studio 관계자는 “BIC Festival 2026에서 한국 이용자들에게 신데리아와 항요산기를 직접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현장에서 받은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게임 경험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8 15:50: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