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7.18 토요일
비
서울 25˚C
흐림
부산 24˚C
흐림
대구 24˚C
비
인천 24˚C
흐림
광주 25˚C
흐림
대전 25˚C
흐림
울산 23˚C
흐림
강릉 23˚C
흐림
제주 28˚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미국증시'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코스피, 중동 악재·美 증시 약세 겹치며 6700선 하락 출발
[경제일보] 코스피 지수가 하락세로 장을 열었다. 미국과 이란의 긴장 고조와 간밤 미국 증시 약세가 투자 심리를 짓누른 결과로 풀이된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7.87포인트(0.56%) 내린 6769.06으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13분 기준 국내 증시에서 개인은 2조1370억원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조2836억원과 8828억원 순매수했다.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는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 같은 시간 기준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0.39% 상승한 25만5500원으로 집계됐다. 반면 SK하이닉스는 1.52% 하락한 181만7000원을 기록했다. 장 초반 코스피 하락세는 전날 급락에 따른 불안 심리가 여전한 가운데 중동발 악재와 간밤 미국 뉴욕 증시 약세 흐름이 지수에 하방 압력을 가한 결과로 풀이된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이란 해상 봉쇄 재개와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한 통행료 부과 방침을 밝혔다. 그 여파로 국제 유가는 크게 뛰어 9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은 9.6% 오른 배럴당 83.3 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위험 고조로 간밤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주요 지수 역시 일제히 하락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26% 내렸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지수와 나스닥종합지수도 전장보다 각각 0.79%와 1.55% 떨어졌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또한 4.78% 급락하며 기술주 전반에 매도세가 출회했다. 코스닥 지수 역시 하락 출발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16.57포인트(2.07%) 내린 782.79로 거래를 시작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원 상승한 1503.4원에 주간 거래를 시작했다.
2026-07-14 10:20:23
코스피, 2%대 반등 7400선 회복…외인·기관 '쌍끌이'
[경제일보] 코스피 지수가 연이틀 이어진 급락세를 딛고 반등했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239.85포인트(3.31%) 급등한 7486.64로 출발했다. 이후 장 초반 한때 7540.45까지 4.05% 오르며 7500선을 터치하기도 했다. 오전 10시 38분 기준 코스피는 직전 거래일보다 173.56포인트(2.39%) 상승한 7420.35를 기록했다. 이날 장 초반 코스피 상승은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가 주도하고 있다. 같은 시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8432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도 2816억원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반면 개인은 1조711억원 순매도했다. 국내 증시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일제히 큰 폭으로 오름세를 보였다. 같은 시간 기준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2.34% 상승한 28만4000원에 거래됐다. SK하이닉스 역시 7.27% 급등한 222만7000원을 기록했다. 코스피 지수 반등은 간밤 미국발 지정학적 위기감이 다소 진정되며 시장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결과로 풀이된다.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에서 3대 주요 지수는 혼조세로 장을 마쳤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9% 하락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도 0.28% 내렸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0.2% 상승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이 다시 시작되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하며 시장의 공포 심리가 누그러진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애플이 브로드컴과 300억 달러 규모의 반도체 공급 계약을 확대했다는 호재가 전해졌다. 이에 따라 뉴욕 증시 주요 반도체 관련주인 △브로드컴 △엔비디아 △샌디스크 등은 강세를 보였다. 주요 반도체주 상승에 힘입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2.23% 뛰었다. 코스닥 지수 역시 상승 출발해 800선을 다시 회복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7.99포인트(1.02%) 오른 792.99로 출발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4.9원 상승한 1503.4원에 주간거래를 시작했다.
2026-07-09 11:08:23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네이버, 카페 활성화 드라이브…티키타카페로 UGC 확대
2
코스피, 8.9% 폭락…매도 사이드카·서킷브레이커 동반 발동
3
[경제일보] [경제일보] 저성장기 뚫을 포트폴리오 재배치 사활…시험대 오른 롯데 DNA
4
코스피, 미·이란 충돌·반도체 약세에 5%대 폭락
5
[경제일보] [경제일보] 카카오, 모두의 AI 출사표…무료 AI에 뛰어든 진짜 이유
6
HD현대오일뱅크, 고급휘발유 고객 잡는다…카젠라운지 출시
7
AI가 개발하고 사람이 검증한다…AWS, AI 주도 개발 방법론 공개
8
코스피, 美 반도체 약세 여파에 4%대 급락 출발…매도 사이드카 발동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사설] 출국금지는 풀고, 책임은 남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