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경제일보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3.03 화요일
흐림
서울 3˚C
흐림
부산 5˚C
흐림
대구 6˚C
맑음
인천 3˚C
흐림
광주 5˚C
맑음
대전 4˚C
비
울산 6˚C
흐림
강릉 2˚C
흐림
제주 10˚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방산 펀드'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한투운용, 한국투자글로벌우주기술&방산 펀드 3·6개월 수익률 1위
[이코노믹데일리] 한국투자신탁운용은 '한국투자글로벌우주기술&방산 펀드'가 동일 유형 중 3개월 및 6개월 수익률 1위를 차지했다고 29일 밝혔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해당 펀드는 3개월 및 6개월 수익률에서 각각 18.01%, 37.88% 기록하며 '우주'를 키워드로 한 국내 출시된 공모펀드(상장지수펀드(ETF) 포함) 중에서 가장 우수한 성과를 차지했다. 같은 기간 동일 유형 펀드의 평균 수익률은 각각 6.20%, 19.35%로, 해당 펀드 1년 누적 수익률은 56.93%로 나타났다. 해당 펀드는 현재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한국투자글로벌우주기술&방산 펀드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지난 2023년 설정한 상품으로 우주 기술 및 방산 관련 글로벌 선도 기업을 선별해 편입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이 펀드의 우수한 성과는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내년 상장을 추진한다는 소식과 맞물려 관련 공급망(밸류체인) 기업들의 주가가 재평가된 영향이 컸다. 해당 펀드는 전통적 방산기업에만 집중하지 않고 성장성이 높은 저궤도 위성 기업 및 재사용 발사체 기업 등 신생 우주 기업에 투자해온 것이 성과로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성장주 특성상 재무제표에 드러나지 않는 기술력과 잠재력을 판단하기 위해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파트너 기업 리스트를 리서치해 왔다. 한국투자신탁운용 공식 홈페이지 기준 주요 구성 종목에는 △위성 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 플래닛랩스 △스페이스X의 강력한 경쟁자이자 소형 발사체 시장의 강자인 로켓랩 △저궤도 위성 통신 혁신 기업 AST스페이스모바일 등을 비롯해 △록히드마틴 △노스롭그루먼 등 전통적 방산 대형주까지 포함해 '우주 밸류체인'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김현태 한국투자신탁운용 글로벌퀀트운용부 책임은 순자산액 9500억원 규모의 대표적인 인공지능(AI) 분야 펀드인 '한국투자글로벌AI&반도체TOP10 펀드'도 운용하고 있다. 김 책임은 "스페이스X 상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최근 우주 기업들이 주식시장의 관심을 이끌고 있으나 그 본질은 우주의 상업성"이라며 "재사용 발사체 기술의 성숙화와 함께 우주 개발의 기술적 토대가 대부분 마련되었으며 위성 데이터 분석과 우주 데이터센터 등 AI가 우주 인프라 수요를 자극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AI와 우주를 우리 시대에 구조적으로 장기 성장할 핵심 산업으로 보고 두 펀드를 운용해 왔다"며 "우주 산업이 향후 AI를 이어 성장주 투자의 메가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보고 있는 만큼 우주 기반 기술을 가진 핵심 기업에 계속 투자해 나갈 것" 이라고 덧붙였다.
2025-12-29 10:35:46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19년 만에 빗장 풀린 '한국 지도'…구글에 조건부 반출 허가, 네이버·카카오 '비상'
2
[KT, 이제는 정상화의 '골든타임' ①] 사법 리스크 털어낸 박윤영호(號)… 멈춰선 KT 시계 다시 돌린다
3
통신 3사, 갤럭시 S26 사전예약 돌입…보조금 넘어 'AI·구독·라이프 혜택' 제공
4
"통신망이 곧 컴퓨터다"…엔비디아 손잡은 SKT, 효율 택한 KT·LGU+와 '다른 길'
5
"안전 확보 최우선"…삼성전자, 이란 사태에 현지 임직원 대피
6
KAIST 총장 선임 불발, 사상 초유의 '전원 부적격' 탈락 '충격'
7
금감원, 금융보안 통합관제시스템 본격 가동
8
KB국민·신한카드 등 주요 카드사 연체율 ↓…카드업계 건전성 개선 흐름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단종 유배지 청령포의 봄, '이벤트 행정' 아닌 '신뢰 행정'이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