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10.16 금요일
흐림
서울 22˚C
흐림
부산 20˚C
흐림
대구 22˚C
흐림
인천 20˚C
흐림
광주 24˚C
흐림
대전 23˚C
흐림
울산 24˚C
흐림
강릉 23˚C
흐림
제주 24˚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백영훈'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4
건
스마일게이트, TGS서 신작 2종 시연…관람객 대기 2시간 넘어
[경제일보] 스마일게이트가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신작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와 ‘데드 어카운트: 두 개의 푸른 불꽃’을 선보였다. 일본 관람객이 두 게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시연 공간을 마련했으며, 회사 측은 시연 대기시간이 2시간을 넘기기도 했다고 밝혔다. 스마일게이트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단독 부스를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TGS에 참가해 출시를 앞둔 신작의 현지 반응을 살폈다. 올해 행사는 당초 21일까지 열릴 예정이었지만 태풍 접근으로 마지막 날 일정이 취소됐다. 지난해에도 TGS에서 시연했던 ‘미래시’는 올해 새로운 콘텐츠를 앞세웠다. 개발사 컨트롤나인은 캐릭터의 기억을 일러스트로 표현한 ‘메멘토’와 네 캐릭터가 함께 보스를 상대하는 ‘레이드’를 처음 공개했다. 김형섭 아트디렉터는 무대에서 드로잉쇼를 열었고, 일본 코스어 이오리 모에와 에나코는 게임 속 캐릭터로 등장했다. 전시장 밖에서도 게임 영상이 관심을 모았다. 스마일게이트에 따르면 부스의 대형 화면에 상영된 ‘미래시’ 캐릭터 영상은 소셜미디어 X에서 조회수 500만회를 넘었다. 회사는 지난 7월 미국 애니메 엑스포에서도 이 게임의 시연 공간을 운영했다. 이번 TGS에서는 달라진 그래픽과 신규 콘텐츠에 대한 일본 이용자 반응을 확인하는 데 집중했다. ‘데드 어카운트’는 이번 TGS에서 처음으로 대형 시연 공간을 꾸렸다. 이안게임즈가 일본 만화가 와타나베 시즈무의 동명 작품을 바탕으로 개발 중인 게임이다. 원작의 인물과 세계관에 캐릭터 수집·성장 요소를 결합했으며, 여러 캐릭터로 팀을 꾸려 전투하는 방식을 선보였다. 김병기 PD도 현장을 찾아 게임을 소개했다. 스마일게이트는 지난 3월 ‘데드 어카운트’의 글로벌 웹 사전등록을 시작했다. 모바일과 PC 게임 플랫폼 스토브에서 서비스할 계획이다. 일본에서 알려진 원작을 게임으로 옮긴 만큼, 정식 출시 후에는 원작 팬의 관심이 실제 플레이로 이어지는지가 관건이다. 백영훈 스마일게이트 최고사업책임자는 “글로벌 이용자들의 큰 관심과 호평을 통해 신작 라인업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정식 출시까지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6-09-23 12:30:20
스마일게이트, TGS서 신작 2종 승부…日 서브컬처 팬심 공략
[경제일보] 스마일게이트가 일본 최대 게임쇼에서 신규 서브컬처 IP와 현지 원작 IP를 동시에 내세운다. 지난해 처음 단독 부스를 마련한 데 이어 올해도 도쿄게임쇼(TGS)에 참가하면서 일본 이용자를 상대로 신작 경쟁력을 직접 점검한다. 스마일게이트는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멧세에서 열리는 ‘TGS 2026’에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와 ‘데드 어카운트: 두 개의 푸른 불꽃’을 출품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TGS는 개최 30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닷새간 진행된다. 스마일게이트는 지난해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와 미래시를 앞세워 처음 자체 부스를 운영한 데 이어 2년 연속 참가한다. 두 작품은 일본 시장을 공략하는 방식이 다르다. 미래시는 ‘승리의 여신: 니케’, ‘세븐나이츠2’ 개발진이 설립한 컨트롤나인의 수집형 RPG다. PC·모바일 크로스플랫폼으로 개발 중이며, 지난해 TGS에서 처음 플레이 버전을 공개한 뒤 올해 북미 애니메 엑스포까지 참가하며 글로벌 서브컬처 이용자와 접점을 넓혀왔다. TGS 부스도 캐릭터 경험에 초점을 맞춘다. 대형 LED와 4면 LED 타워를 배치하고 게임 시연, 사전예약, SNS 이벤트를 운영한다. 일본 유명 코스플레이어 이오리 모에와 에나코도 무대에 올라 캐릭터 인지도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반면 데드 어카운트는 일본 출판사 코단샤의 동명 만화를 게임으로 확장한 작품이다. 스마일게이트가 글로벌 퍼블리싱을 맡고 이안게임즈가 개발 중이다. 캐릭터 수집과 성장 요소를 결합한 팀 로그라이트 RPG로 모바일과 스토브(PC)에서 서비스할 예정이다. 원작은 올해 일본 TV아사히 계열에서 애니메이션으로도 방영되며 게임 출시 전 IP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다. 부스 역시 원작의 ‘푸른 불꽃’과 만화 이미지를 전면에 내세워 기존 팬을 게임 이용자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난달에는 브랜드 페이지와 PV를 공개하고 사전예약 50만명 달성까지 단계별 보상을 제시하며 이용자 확보에도 들어갔다. 결국 이번 TGS는 굿즈나 코스프레 행사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미래시로는 한국에서 만든 신규 서브컬처 IP가 일본에서도 통할지를 확인하고, 데드 어카운트로는 일본 원작 IP를 게임으로 확장하는 퍼블리싱 역량을 시험하는 자리다. 백영훈 스마일게이트 CBO는 “정식 출시 전 게임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두 게임 모두 아직 정식 출시 전이다. TGS 현장의 체험 반응과 사전예약 규모가 실제 출시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스마일게이트가 일본 시장에서 신규 IP와 원작 IP 가운데 어떤 성공 공식을 만들어낼지가 다음 관전 포인트다.
2026-09-04 17:26:53
스마일게이트, 中 흥행·신규 업데이트·2주년 이벤트로 라이브 게임 공세
[경제일보] 스마일게이트가 글로벌 시장 성과와 라이브 서비스 강화를 앞세워 게임 사업의 보폭을 넓히고 있다.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RPG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는 중국 애플 앱스토어 매출 상위권에 진입했고 국내외 이용자를 겨냥한 신규 스토리 업데이트도 이어졌다. MMORPG ‘로드나인’은 서비스 2주년을 맞아 라이브 방송과 감사 이벤트로 장기 흥행 기반 다지기에 나섰다.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는 지난 17일 기준 중국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8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28일 텐센트와 손잡고 중국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아 거둔 성과다. 타 국가 서브컬처 게임이 중국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기 쉽지 않다는 점을 고려하면 초반 성과로는 의미가 작지 않다. 카제나는 중국 출시 직후 애플 앱스토어 무료 다운로드 순위 1위에 오른 데 이어 빌리빌리와 탭탭 등 주요 게임 플랫폼에서도 신규 게임 랭킹 1위를 기록했다. 서브컬처풍 비주얼과 로그라이크 카드 전략 시스템을 결합한 게임성이 중국 이용자의 초기 관심을 끌었다는 평가다. 중국 시장에 맞춘 현지화 마케팅도 성과를 뒷받침했다. 정식 론칭을 기념해 중국에서 선공개한 신규 전투원 ‘페이’는 프로모션 영상 조회수 500만회를 넘겼다. 중국 무형문화유산인 전통춤 ‘누오무’와 페이를 결합한 협업 콘텐츠가 현지 국영매체 신화사에 소개된 점도 주목받았다. 단순 번역 출시가 아니라 현지 문화 코드와 캐릭터 마케팅을 결합한 전략이 통한 셈이다. 스마일게이트 백영훈 CBO는 “글로벌 최대 서브컬처 게임 시장 중 하나인 중국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둘 수 있어 기쁘다”며 “카제나의 작품성을 바탕으로 현지에서 오랜 기간 사랑받을 수 있도록 게임 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텐센트와의 협력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별이 빛나는 밤’ 업데이트…테네브리아·주크박스로 콘텐츠 확장 카제나는 시즌제 콘텐츠 ‘은하계 재해’ 시즌3의 신규 스토리 ‘별이 빛나는 밤’도 업데이트했다. 이번 스토리는 시즌3의 세 번째 장이자 마지막을 장식하는 콘텐츠다. 세계관 속 은하 최고의 아이돌 ‘테네브리아’를 중심으로 사건이 전개되며 주인공 일행과 ‘나이트메어호’는 또 다른 함선 ‘에데니티호’의 운명을 건 싸움에 뛰어든다. 신규 스토리의 주인공인 테네브리아는 새로운 전투원으로도 추가됐다. 테네브리아는 열정 속성의 사이오닉 클래스 전투원이다. 아군의 기본 공격 카드를 소멸시키고 연쇄적으로 발동하는 ‘리듬’ 키워드 카드를 사용해 적에게 피해를 입히는 방식이 특징이다. 함께 추가된 파트너 ‘아리아’는 사이오닉 클래스 전투원에게 장착할 경우 담당 전투원의 공격력과 치명 피해를 높인다. 신규 시스템 ‘주크박스’도 도입됐다. 이용자는 로비에서 카제나에 삽입된 음악 60여곡을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스토리와 캐릭터뿐 아니라 음악 감상 기능까지 넣어 IP 경험을 확장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스마일게이트는 7월 29일까지 테네브리아와 아리아의 콘서트 무대를 콘셉트로 한 리듬 게임 방식의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용자는 리듬 게임을 플레이하고 업적을 달성해 교환 상점에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매일 열리는 미션을 달성하면 크리스탈과 코어, 성장 재화를 지급하는 ‘특종 테네브리아 밀착 취재’ 이벤트도 마련됐다. ◇ 로드나인 2주년 라이브…장기 서비스 신뢰 확보가 관건 MMORPG 로드나인은 서비스 2주년을 맞아 이용자와의 소통 강화에 나선다. 스마일게이트는 오는 23일 오후 8시 로드나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2주년 기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방송에서는 24일 예정된 2주년 업데이트의 주요 콘텐츠와 기념 이벤트 내용을 먼저 공개한다. 개발진은 ‘라이브 Q&A’를 통해 사전에 접수한 이용자 질문에 답하고 향후 서비스 방향성을 설명할 예정이다. 실시간 댓글 작성자 중 추첨으로 경품을 제공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진행된다. 2주년 기념 보상도 마련했다. 스마일게이트는 아바타, 아티팩트, 룬 등의 영웅 등급 확정 소환권과 마스터 승급서가 포함된 특별 감사 쿠폰을 라이브 방송에서 공개한다. 방송 누적 시청자 수에 따라 단계별 쿠폰 보상을 지급하는 시청자 달성 이벤트도 진행된다. 시청자 수 3000명, 5000명, 7000명을 달성하면 추가 보상이 더해진 쿠폰이 순차 공개되고 모든 단계를 달성하면 전체 이용자 대상 특별 보상도 제공된다. 로드나인은 올클래스 MMORPG를 표방한 작품이다. 서비스 2년 차에 접어든 MMORPG의 과제는 신규 콘텐츠 못지않게 기존 이용자의 신뢰를 유지하는 일이다. 업데이트 방향을 사전에 공개하고 개발진이 이용자 질문에 직접 답하는 방식은 장기 서비스에서 중요한 운영 신뢰를 쌓는 절차다. 한편 스마일게이트의 최근 행보는 장르와 지역을 동시에 넓히는 방향으로 읽힌다. 카제나는 중국 서브컬처 시장에서 초기 성과를 냈고 로드나인은 국내 MMORPG 이용자를 상대로 장기 서비스를 다지고 있다. 게임의 흥행은 출시 초반 순위로 시작되지만 기업의 경쟁력은 업데이트와 운영으로 증명된다. 중국 시장의 성과를 지속 매출로 바꾸고 국내 라이브 게임의 이용자 신뢰를 유지하는 일이 스마일게이트의 다음 과제다.
2026-06-19 16:14:35
"550만명 사전예약"…스마일게이트, 카제나로 중국 흥행 도전
[경제일보] 스마일게이트가 텐센트와 손잡고 서브컬처 RPG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의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중국 최대 게임 플랫폼 사업자인 텐센트의 퍼블리싱 역량을 앞세워 세계 최대 모바일 게임 시장 중 하나인 중국에 도전하는 것이다. 28일 스마일게이트는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RPG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카제나)'가 중국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현지 서비스는 텐센트가 맡는다. 카제나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중국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출시 직후 중국 애플 앱스토어 무료 다운로드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현지 이용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카제나는 다크 판타지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스마일게이트의 신작 로그라이크 RPG다. 이용자는 매 전투마다 달라지는 전장과 변수 속에서 캐릭터 조합과 스킬 빌드를 전략적으로 구성해야 하며, 반복 플레이 과정에서 새로운 능력과 장비를 획득하며 전투 스타일을 변화시키는 구조가 특징이다. 특히 카제나는 애니메이션풍 연출과 몰입감 있는 스토리, 실시간 전투 기반 액션성을 앞세워 글로벌 서브컬처 이용자층을 공략해 왔다. 전투원별 개성이 뚜렷한 스킬 연출과 덱 조합 요소가 강점으로 꼽히며, 반복 도전 중심 콘텐츠 구조를 통해 장기 플레이 재미를 강화했다. 최근 중국 게임 시장 내 서브컬처 장르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판호가 다시 배급되며 한국 게임사 IP의 영향력이 다시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텐센트가 직접 퍼블리싱을 맡아 현지 흥행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스마일게이트와 텐센트는 정식 출시 전부터 현지 이용자 확보에 노력했고 이에 사전예약 참여자는 정식 출시 직전 기준 55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앞서 양사는 지난 3월 중국 현지에서 비공개 테스트(CBT)를 진행하며 콘텐츠와 운영 방향을 점검한 바 있다. 이번 중국 서비스에서는 신규 전투원 '페이'가 현지에 먼저 공개된다. 스마일게이트는 중국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현지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페이는 향후 여름 시즌 국내 및 글로벌 서비스에도 순차 적용된다. 카제나는 지난해 10월 글로벌 174개국에 출시된 이후 빠르게 이용자를 확보했다. 출시 한 달 만에 일일 활성 이용자 수(DAU) 111만명을 돌파했으며, 지난 2월에는 '센서타워 APAC 어워즈'에서 '2025 최고의 신규 서브컬처 게임'으로 선정됐다. 스마일게이트는 텐센트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중국 서비스 안정화와 장기 흥행 기반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텐센트 역시 중국 내 대규모 플랫폼 운영 경험과 현지 마케팅 역량을 활용해 카제나의 이용자 확대에 나설 전망이다. 백영훈 스마일게이트 CBO는 "이미 검증된 최고의 퍼블리싱 역량을 갖춘 텐센트와 함께하는 만큼 오랜 파트너십을 통해 쌓인 신뢰와 협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국에서 카제나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8 17:18:18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최태원 "가만히 놔두면 다 추격"…중국 메모리 공세에 증설 속도전
2
[현장] "아시아 수입 파트너사엔 이번이 처음"…하이트진로, '기린' 전주 생산라인에 올렸다
3
[2026 국감] 국정감사 2주차…文정부 표적감사·중수청 출범 공방 예고
4
쿠코인·MEXC·빙엑스 웹도 막는다…미신고 코인 사이트 27건 차단 결정
5
[현장] 입찰확약서 조건 삭제한 미아2구역…현설에는 현대건설만 참석
6
[선박왕 권혁, 다시 세계로] ① 15년 세금 갈등 매듭지은 권혁…세계 해운시장에 다시 승부
7
[2026 국감] '김어준 처남' 소진공 이사장 난타에 '尹정부' 인사 압박
8
[유통명가 DNA] '반값의 가치'로 키운 46년…이랜드, 옷가게서 종합 소비기업으로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사설] 흔들리는 증시와 AI 대전환, 금융의 기본과 상식부터 바로 세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