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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비맥스' 신규 TV 광고 온에어
[이코노믹데일리]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오는 20일부터 자사의 고함량 비타민B 복합제 ‘비맥스 제트’의 신규 TV 광고를 방영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가수 비(정지훈)를 모델로 재기용함으로써 ‘비맥스’의 비타민B가 자연스럽게 연상되도록 제작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비맥스 제트, NOW”라는 카피로 제작된 이번 광고는 육체 피로와 체력 저하를 겪는 현대인들이 이를 극복하도록 ‘Everybody Dance Now’의 역동적인 사운드와 이에 맞춘 가수 비의 등장으로 직관적으로 효능을 설명했다. 특히 기존 ‘설명은 약사님이 하신다’에서 ‘설명은 약사님께’로 키 메시지는 계속 유지해 비맥스의 브랜드 헤리티지 계승에 힘썼다. 비맥스 라인업은 니즈에 맞춰 소비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총 7종으로 세분화돼 있다. 특히 ‘비맥스 제트’는 활성형 비타민인 ‘메코발라민(B12)’을 함유한 제품으로 체내 코엔자임 형태로 빠른 효과를 보인다. 특히 표준제조기준 1일 최대 함량을 함유해 신경통 완화 효능을 강화한 것이 장점이다. 또한 두뇌 피로와 육체 피로를 동시에 개선한다고 알려진 ‘벤포티아민(B1)’, ‘비스멘티아민(B1)’ 등 5종의 활성비타민을 함유하고 있다. 비맥스는 GC녹십자의 일반의약품(OTC) 중에서도 소비자들에게 높은 인지도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제품이다. 특히 산업통상자원부 후원하에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5년 연속 기능성 비타민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자기 관리가 철저한 이미지의 가수 비(정지훈)를 재기용 한 점이 특징이다”며 “비가 가진 건강한 이미지가 고함량 활성형 비타민 비맥스로 연상돼 더 많은 소비자에게 인식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6-02-19 16:18:29
GC녹십자 '비맥스',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5년 연속 수상
[이코노믹데일리] GC녹십자는 비맥스가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기능성 비타민’ 부문으로 5년 연속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산업통상자원부 후원하에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는 시상으로 한 해 경영 실적, 브랜드 가치, 고객 만족,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등 4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고객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한다. 특히 비맥스는 기능성 비타민 부문으로 고객 만족 분야에서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아 5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 비맥스 라인업은 비타민 B군과 더불어 비타민 10여종, 각종 미네랄을 균형 있게 함유해 육체피로와 체력저하를 개선하는 점이 특징이다. 최근 새롭게 선보인 비맥스 제트는 체내 코엔자임 형태로 빠른 효과를 보이는 활성형 비타민인 ‘메코발라민’의 표준제조기준 1일 최대 함량을 함유 신경통 완화 효능을 강화한 것이 장점이다. 또한 두뇌 피로와 육체 피로를 동시에 개선한다고 알려진 ‘벤포티아민(B1)’, ‘비스멘티아민(B1)’ 등 5종의 활성비타민을 함유하고 있다. 이정우 GC녹십자 CHC본부 본부장은 ”현대인의 식습관 및 생활패턴 변화 등을 반영하여 매번 새로운 라인업을 고심하고 있다”며 “5년 연속 ‘브랜드 명예의 전당’ 수상은 이에 대한 결과를 보여준 거 같아 기쁘고 앞으로도 이러한 니즈에 맞춘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6-01-22 16: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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