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경제일보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3.03 화요일
흐림
서울 5˚C
구름
부산 6˚C
흐림
대구 7˚C
흐림
인천 4˚C
흐림
광주 6˚C
맑음
대전 4˚C
흐림
울산 6˚C
흐림
강릉 3˚C
흐림
제주 10˚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비행기 놓침'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해외여행 중 비행기 놓침, 4명 중 1명 경험…"항공사 창구에서 도움 받아야"
[이코노믹데일리] 긴 연휴를 앞두고 해외여행 중 비행기를 놓치는 사례가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최장 열흘에 달하는 올 추석 명절 기간에 해외로 떠나는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각 항공사들은 지원 받을 수 있는 방법들을 안내하고 있다. 5일 미국 수하물 운송 서비스 업체 러그레스에 따르면 지난 2월 미국인 101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약 24%가 비행기를 놓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항공업계에서는 비행기를 놓쳤을 때는 당황하지 않고 놓친 비행기의 항공사 창구에 가서 도움을 요청하는 행동이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안내하고 있다. 이외에도 자연재해나 항공사의 과실로 비행기를 타지 못하는 경우에는 해당 항공사 카운터나 항공사의 고객센터를 통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항공사는 대체 항공편 제공, 환불, 숙박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가 있으며 결항확인서를 발급받아 여행자 보험 청구나 직장 제출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아울러 대사관은 여권 분실, 도난 등 긴급 상황에서 재정적 지원 및 긴급 여권 발급 등의 도움을 줄 수 있다. 다만 비행기를 놓친 경우는 항공사의 대처보다 후순위에 놓인다. 중국동방항공 관계자는 "비행기를 놓쳤을 경우 항공사의 고객센터를 통해 지원을 받을 수 있다"며 "수수료는 항공권의 취소 시 발생한 금액이며 항공사마다 고객을 돕는 방법은 다를 수 있다"고 말했다.
2025-10-05 09:00:00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19년 만에 빗장 풀린 '한국 지도'…구글에 조건부 반출 허가, 네이버·카카오 '비상'
2
통신 3사, 갤럭시 S26 사전예약 돌입…보조금 넘어 'AI·구독·라이프 혜택' 제공
3
[KT, 이제는 정상화의 '골든타임' ①] 사법 리스크 털어낸 박윤영호(號)… 멈춰선 KT 시계 다시 돌린다
4
"통신망이 곧 컴퓨터다"…엔비디아 손잡은 SKT, 효율 택한 KT·LGU+와 '다른 길'
5
"안전 확보 최우선"…삼성전자, 이란 사태에 현지 임직원 대피
6
금감원, 금융보안 통합관제시스템 본격 가동
7
KAIST 총장 선임 불발, 사상 초유의 '전원 부적격' 탈락 '충격'
8
KB국민·신한카드 등 주요 카드사 연체율 ↓…카드업계 건전성 개선 흐름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단종 유배지 청령포의 봄, '이벤트 행정' 아닌 '신뢰 행정'이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