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6.02 화요일
맑음
서울 25˚C
흐림
부산 22˚C
흐림
대구 22˚C
맑음
인천 19˚C
흐림
광주 19˚C
맑음
대전 19˚C
흐림
울산 19˚C
맑음
강릉 22˚C
흐림
제주 22˚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빅사이트'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한국앤컴퍼니, 일본 車 애프터마켓 'IAAE 2026' 참가…글로벌 공략↑
[이코노믹데일리] 한국앤컴퍼니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글로벌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 ‘IAAE 2026’에 참가했다. 16일 한국앤컴퍼니에 따르면 이 행사는 전 세계 30개국 이상 400여개 기업과 약 2만명의 방문객이 참여해 자동차 부품·기술의 최신 동향을 소개한다. 주요 비즈니스 미팅과 계약도 현장에서 이뤄진다. 한국앤컴퍼니는 지난해 IAAE 2025에서도 글로벌 건설기계부품 업체인 일본의 KBL사와 ‘한국(Hankook) 배터리’(납축전지) 공동 부스를 운영해 일본의 신규 대형 고객사를 확보하는 성과를 창출한 바 있다. 올해 역시 KBL사와 함께 공동 부스를 운영하며, 한국 배터리 브랜드의 위상을 높이고 배터리 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 특히 지난해 조현범 회장의 브랜드 철학으로 구축한 그룹 통합 브랜드 ‘한국’ 아래 배터리 사업만의 새로운 태그라인인 ‘charge in motion’을 적용해 배터리 사업의 신규 BI를 공개했다. 전시 부스는 한국의 이미지를 전면에 내세우고, 새로운 BI를 적용한 홍보물로 기술 역량과 신뢰성을 강조하는 차별화된 전시 전략을 펼쳤다. 이를 통해 자동차 업계와 건설기계 분야 등 다양한 신규 고객사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국앤컴퍼니 관계자는 “한국 배터리는 주요 자동차 부품 전시회에 참여해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기술력을 기반으로 신규 고객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신규 BI를 앞세워 프리미엄 AGM 배터리의 생산 및 판매 확대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6-02-16 15:28:34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정신아, CPO 체제 접고 조직 재정비…"카톡 1위 되찾겠다"
2
"나를 무시했다" 음식물 처리기 부품 갈아 47cm 도검 만든 남극기지 팀장, 구속기소
3
2차 '깐부 회동' 재현 관심…젠슨 황, 내달 삼성·SK·LG·네이버 연쇄 회동 가능성
4
[경제일보] 국회포럼 2026, 삼성 반도체 초과이익 활용 공방…"미래 투자·사회 환류 함께 가야"
5
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 발생…스프링클러 작동으로 진화
6
[정보운의 강철부대] AI 시대의 역설…LG전자가 다시 '종이' 꺼낸 이유
7
[경제일보] 국회포럼 2026, 김광석 연구실장 "반도체 초과세수 계속 이어가야"
8
젠슨 황, 유재석 만난다…'유퀴즈'서 AI 시대 이야기 푼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젠슨 황의 말 한마디에 춤추는 한국 경제의 빛과 그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