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경제일보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3.04 수요일
맑음
서울 3˚C
맑음
부산 6˚C
맑음
대구 2˚C
맑음
인천 3˚C
맑음
광주 3˚C
맑음
대전 2˚C
구름
울산 3˚C
눈
강릉 1˚C
흐림
제주 8˚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사랑의 쌀'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동국제강그룹, 설 맞이 전국 4개 사업장서 나눔 활동…생활지원금·상품권 지원
[이코노믹데일리] 국내 철강기업 동국제강그룹 계열사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사업장 인근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동국제강그룹은 동국제강과 동국씨엠이 설 명절을 맞아 전국 주요 사업장 인근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아동 등을 대상으로 생활지원금과 물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그룹 분할 이후에도 이어지고 있는 명절 상생 행보다. 동국제강은 지난 2일 포항공장을 시작으로 5일 본사, 6일 인천공장, 10일 당진공장에서 순차적으로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포항공장은 포항시에 포항사랑상품권 100매(1000만원 상당)를 기탁하고 대송면에는 500만원 상당의 생활지원물품 150세트를 전달했다. 인천공장은 송현1·2·3동, 화수2동 거주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을 위해 생활지원금 2000만원과 200만원 상당의 명절 선물세트를 지원했다. 또 인근 무료급식소와 경로당, 지역아동센터에 사랑의 쌀 200포를 전달했다. 당진공장은 한진1·2리 마을회관에서 약 30가구를 대상으로 현금 750만원과 210만원 상당의 과일세트를 전달하고 점심 식사를 제공했다. 본사는 신당꿈지역아동센터와 연가지역아동센터에 학습지원금 500만원을 지원했으며 아동들을 위한 치킨과 피자도 함께 전달했다. 동국씨엠은 10일 부산공장 인근 감만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감만1·2동 저소득계층을 위한 생활지원금 1000만원과 사랑의 쌀 100포대를 기탁했다. 동국제강그룹은 1994년부터 명절마다 사업장 인근 지역사회에 생활지원금과 물품을 전달해 왔다. 2023년 그룹 분할 이후에도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상생 경영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2026-02-13 10:41:50
HDC현대산업개발, 노원구에 '사랑의 쌀' 2톤 기부…"취약계층 겨울나기 지원"
[이코노믹데일리]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노원구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쌀 2톤을 기부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나섰다. 회사는 사회공헌활동의 목적으로 지역복지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이번 나눔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HDC현대산업개발은 최근 노원구 월계시영고층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사랑의 쌀’ 전달식을 열고 지역 노인정 및 입주자대표회 관계자들과 함께 쌀을 기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미성노인정, 삼미노인정, 월천노인정 등 지역 노인정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기부된 쌀은 이들을 통해 취약계층에 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정순화 미성노인회장은 “오늘이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인데 이렇게 겨울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지원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갑작스럽게 기온이 떨어진 요즘 이번 쌀 기부가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번 노원구 지원 외에도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왔다. 용산, 천안, 춘천 등지에서는 주거환경 개선, 복지시설 후원, 장애 예술인 지원 등 지역 특성에 맞춘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지역 밀착형 상생 모델을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5-10-28 08:26:53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19년 만에 빗장 풀린 '한국 지도'…구글에 조건부 반출 허가, 네이버·카카오 '비상'
2
[KT, 이제는 정상화의 '골든타임' ①] 사법 리스크 털어낸 박윤영호(號)… 멈춰선 KT 시계 다시 돌린다
3
통신 3사, 갤럭시 S26 사전예약 돌입…보조금 넘어 'AI·구독·라이프 혜택' 제공
4
"통신망이 곧 컴퓨터다"…엔비디아 손잡은 SKT, 효율 택한 KT·LGU+와 '다른 길'
5
"안전 확보 최우선"…삼성전자, 이란 사태에 현지 임직원 대피
6
KAIST 총장 선임 불발, 사상 초유의 '전원 부적격' 탈락 '충격'
7
금감원, 금융보안 통합관제시스템 본격 가동
8
IDT 인수 1년…SK바이오사이언스, EU 백신 프로젝트 수주로 '글로벌 성과 가시화'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단종 유배지 청령포의 봄, '이벤트 행정' 아닌 '신뢰 행정'이 지킨다